대전시, 옥외광고물 관계자 워크숍 개최

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에서는 30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유스호스텔에서 옥외광고물 관련 공무원, 옥외광고협회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옥외광고물 관계자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최근의 옥외광고물은 그 도시의 품격과 위상을 판가름하는 기준이며 도시경쟁력 및 브랜드화 하는데 구성요인으로써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에서는 옥외광고업 종사자와 시·구 담당공무원들이 아름답고 쾌적한 거리 조성과 건전한 광고문화 정착, 전문성 향상 및 도시경관 문화의 일익을 담당하는 전문가로서 책임감을 느끼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워크숍을 개최하게 되었다.

이날 워크숍 참가자들은 광고문화의 실질적인 개선 및 안목향상이 더욱 필요한 시점임을 인식하면서 민·관이 함께 의견을 나누며 바람직한 방향을 찾아보는 공감과 공유의 기회를 가졌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대전시 광고물개선담당 정문호 사무관이 ‘간판문화 선진화 정책’과 ‘옥외광고물 등 관리법령(개정안)’에 대하여 설명하고, 혜천대학 김정숙 교수는 ‘Multi Channel Brand Communication 상황에서 도심환경의 브랜드 노출’에 대한 발표로 이어졌으며 ‘타시도 간판시범사업’ 동영상 상영 등 옥외광고 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 개진과 소통을 하면서 옥외광고물 문화 개선에 함께 힘을 모으는 자리가 되었다.

대전시 관계자는 “앞으로 광고물 관련 민·관 화합형 워크숍을 지속 실시하여 깨끗한 도시문화 및 경관을 조성하여 잘사는 대전, 꿈이 있는 대전, 세계속의 대전을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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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대전광역시 도시디자인과
담당자 김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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