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수도계량기 동파 제로화를 위한 캠페인 추진

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본부장 김낙현)는 겨울철 중단없는 수돗물 공급을 위해 2011년을 ‘수도계량기 동파 제로화 원년의 해’로 정하고 동파방지 캠페인을 12월 1일 오전 8시 유성 장대네거리 등 5개소에서 대대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은 5개반 200여명으로 편성하여 인구이동이 많은 교차로나 단독주택밀집지역 등에서 추진되며 수도계량기동파예방요령 유인물 배부와 함께 단독주택을 방문하여 계량기 보호통 및 동파방지팩을 무료로 설치해 준다.

본부에서는 3일 이상 최저기온 -5℃이하 이거나 -10℃이하의 강추위가 예상될 때에는 동파예보제를 실시하여 피해가 우려되는 10,000여 가구에게 동파예방 문자를 발송하고 상수도본부 홈페이지는 물론 도시철도 LCD모니터 광고, 각 기관 홍보지(통장, 반장, 아파트관리소장에게 E-mail 발송, e-대전 뉴스레터, 구정소식 등)에 겨울철 급수설비 관리요령을 게재하는 등 동파예방 홍보를 강화키로 하였다.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앞으로 계량기 동파를 최소화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능력 향상을 통해 한 가정도 동파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며 “각 가정에서도 배부된 동파예방요령을 숙지하여 동파가 발생되지 않도록 각별히 관리해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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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대전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담당자 곽대식
042-530-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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