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올해의 책, 교보문고 직원들이 뽑는다
교보문고 올해의 책은 독자들이 뽑는 ‘인기도서상’과 교보문고 직원들이 뽑는 ‘올해의 책’ 두가지 분야에서 선정된다.
교보문고가 선정하는 올해의 책은 타 업체가 전적으로 독자들의 투표만으로 선정되는 것과는 달리 올 한 해 독자들에게 사랑을 많이 받은 도서 중에서 판매량뿐만 아니라 내용적 측면에서 주목할 만한 도서를 교보문고 전 직원이 참여하여 선정한다.
교보문고 ‘올해의 책’의 후보도서는 올 한해동안 교보문고에서 매달 선정한 ‘이달의 추천도서’ 33종을 후보하며, 그동안 선정된 도서는 <죽을 때 후회하는 스물다섯 가지> <정의란 무엇인가> <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 등 시기별로 주목할 만한 도서들이 선정되었다.
인터넷교보문고를 통해 독자들이 투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인기도서상’은 문학, 경제경영/자기계발, 인문사회, 어린이/청소년, 취미/실용 총 5개 분야별로 고객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은 20종씩 모두 100종의 도서가 후보로 선정되었으며, 독자들의 투표를 통해 각 분야별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1종씩 모두 5종을 ‘올해의 분야별 인기도서상’으로 선정한다.
투표기간은 12월 12일(일)까지 진행되며, 결과는 12월 15일(수) 인터넷교보문고 ‘올해의 책’ 페이지에 공지된다. ‘인기도서상’에 투표를 한 전원에게는 인터넷교보문고에서 사용할 수 있는 1,000원 할인쿠폰이 제공되며, 또한 추첨을 통해 1명에게 ‘한국 대표시인 초간본 총서’를, 9명에게 ‘인기신간세트’의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교보문고 개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지식문화 브랜드로 문화적으로 척박했던 1980년 교보문고 광화문점을 시작으로 대형매장을 중심으로한 양질의 도서유통을 통해 지식문화향상과 국민교육진흥에 이바지하여 왔다. 현재 인터넷 교보문고 및 전국적인 지점망을 통해 우리나라의 지식문화 역량 강화기여하는 지식문화허브로 성장했다. 교보문고는 지식과 문화가 곧 경쟁력이 되는 지식사회의 도래에 따라 모든 이들이 이에 맞는 역량을 키워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식사회의 발전과 인류사회의 공동번영에 이바지하는 기업으로 나아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yobobook.co.kr
연락처
교보문고 독서홍보팀
홍보파트 진영균
02-2076-0435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