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겨울철 자연재난대책 합동회의 개최
이번 회의는 군부대, 경찰, 유관기관 및 시군 국과장 합동회의를 개최 설해, 한파피해 경감대책 등을 논의했다.
겨울철 재난예방을 위해 치수방재과장을 팀장으로 4개반 14명으로 한 T/F팀을 구성, 인명피해 최소화대책, 민관군 협력체계 구축, 폭설로 인한 교통두절, 농작물 및 수산증양식 피해 등 겨울철에 발생하는 유형별 담당반에 임무를 부여 겨울철 재난에 대비토록 했다.
세부사항으로 재난발생의 신속한 상황관리를 위해 3단계로 비상근무체제를 구축 평상시에는 재난종합상황실 근무자 6명이 주야로 상황관리를 하고 기상 예비특보 시는 준비단계, 주의보, 경보 발령시 부터는 비상단계로 비상근무 실무반을 편성 운영한다.
또한 상황별 대응계획을 수립하고 안심하고 살수 있는 방재기본전략으로서 한발 앞서 대처하는 One Stop Ahead 재난대비, 계량적 통계자료를 활용한 과학적 상황대처, 자율과 책임기반으로 유관기관과 협조 재난에 공동대처, 피해발생 원인사전차단을 통한 인명피해 최소화 등 도민의 인명과 재산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기로 결의했다.
경북도 관계자는 유관기관, 시군 국과장회의 주재하면서 국민은 재난관리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는 상황이므로 겨울철 재난대책은 눈 오기 30분전이 매우 주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일선에 근무하는 기관에서는 겨울철 재난대책을 철저히 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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