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방송위원회(위원장 노성대)는 2005년 프로그램제작비 융자사업에 PP(방송채널사용사업자) 7사, 독립제작사 1사 등 8개 사업자에게 총 28억 1,300만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음.

□ PP(방송채널사용사업자) 융자지원 내역 (22억 1,300만원)

- 현인위성방송 2억원 ▲ 중앙방송 3억 7,400만원 ▲ (주)한국낚시채널 4,400만원 ▲ (주)보라존 2억 1,300만원 ▲ 씨제이미디어(M. net, Food channel) 9억 8,400만원 ▲ (주)햇터방송 1억 9,800만원 ▲(주)센츄리티비 2억원

□ 독립제작사 융자지원 내역 (6억원)

- (주)이엑스네비게이터 6억원

□ 융자지원 목적 및 내역

2005년 프로그램제작비 융자사업은 방송콘텐츠 산업의 활성화와 우수프로그램 제작촉진을 목적으로 PP, 독립제작사를 대상으로 하고, 이자율은 연 3.5%(고정금리)며 1년 거치 2년 분할상환으로 방송발전기금에서 지원하고 있음.

PP, 독립제작사 각 1사업자당 10억원이내에서 융자실시

한편, 선정사업자의 조속한 대출유도 및 대기사업자의 기회확대를 위하여 선정된 사업자는 사업자 통보 후 2개월 이내에 대출을 완료하여야 함.


방송위원회 개요
방송위원회는 방송의 활성화와 시청자를 위한 여러가지 정책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bc.go.kr

연락처

방송진흥국 기금운영부 02-3219-50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