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문화회관, 소프라노 조수미 초청 ‘독일가곡콘서트 Morgen’ 공연 열려

부산--(뉴스와이어)--부산문화회관(관장 최성달)은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재개관 기념 기획공연으로 소프라노 조수미를 초청하여 12월 7일 오후 7시 30분 대극장에서 ‘독일가곡 콘서트 - MORGEN’을 개최한다.

끊임없는 도전으로 음악세계를 넓혀가고 있는 소프라노 조수미의 이번 공연은 지난 3월 발매된 새 앨범을 라이브로 들을 수 있는 기회이다. 모차르트, 슈베르트, 슈만 등 독일의 대표적 낭만파이자 세기의 위대한 작곡가들의 음악과 관객들이 들어봄직한 오페라 아리아와 세계의 포크송 일부를 한자리에서 만날 볼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이다.

프로젝트 앙상블과의 협연(제1바이올린, 제2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더블베이스, 피아노로 구성)으로 진행되며, 콜로라투라 최고의 기교를 가진 세계 정상의 소프라노 조수미가 부르는 독일가곡을 감상할 수 있다. 티켓예매는 부산문화회관 홈페이지와 티켓링크, 부산은행 전 지점을 통해서 할 수 있다.

한편, 문화회관 관계자는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가 재해석하여 독일예술가곡의 매력을 배가시킨 이번 무대를 많은 시민들이 관람하여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재개관을 함께 축하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연락처

부산시 문화회관
김 보 경
607-6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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