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2005년 4월중 어음부도율 동향

1. 어음부도율

4월중 전국 어음부도율(전자결제 조정후)은 0.05%로 전월(0.04%)대비 0.01%p 상승

영업일수 축소(3월중22日→4월중20日) 등으로 어음교환금액은 감소한 반면 부도금액이 1년 이상 경과된 旣부도발생 기업체의 추가 부도 확대등으로 인해 오히려 증가한 데 주로 기인

지역별로는 서울은 0.04%로 전월(0.03%)대비 0.01%p 상승하였으며, 지방은 0.11%로 전월과 같은 수준

2. 부도 및 신설법인수

(부도업체수)

4월중 전국 부도업체수(당좌거래정지업체 기준)는 296개로 전월(359개)대비 63개 감소

* 05.1/4분기중 월평균(302개)에 비해서도 감소

지역별로는 서울 45개(151개 → 106개), 지방 18개(208개 → 190개) 각각 감소

광주·전남(+13개), 대전·충남·충북(+5개) 지역은 증가

형태별로는 법인은 19개(226개 → 207개), 개인사업자는 44개(133개 → 89개) 각각 감소

* 개인사업자 부도건수는 86년 이후 최저 수준

업종별로는 건설업을 제외한 모든 업종 감소

제 조 업 : △17개(122개 → 105개)
건 설 업 : +8개(50개 → 58개)
서비스업 : △35개(152개 → 117개)
기 타 : △19개(35개 → 16개)

(신설법인수)

4월중 8대도시의 신설법인수는 2,707개로 전월(3,094개)*대비 387개 감소

* ‘03.1월 이후 최대 규모

부도법인수에 대한 신설법인수의 배율(8대도시 기준)은 19.1배**로 전월(18.0배)에 비해 소폭 상승

** 금년 들어 19배 내외로 전년(15.3배)에 비해 높은 수준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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