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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18 13:46
서울--(뉴스와이어)--신동아화재(사장 진영욱·陳永郁)는 18일 오전 서울 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수상자와 임직원 등 2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회 카네이션대상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대전영업소 崔秉淑(최병숙, 여자·49세) 씨가 설계사 부문 ‘대상’을 수상, ‘판매왕’에 등극한 것을 비롯하여 △지점장 부문 姜成德(강성덕) 광주지점장 △영업소장 부문 張壯吉(장장길) 동대구영업소장 △신인 부문 광주지점 상무영업소 河慶伊(하경이) 설계사 △법인영업 개인부문 朴鍾喜(박종희) 차장 △법인영업 단체부문 법인영업 7부(부장 趙雄默·조웅묵) △대리점영업 부문 대리점영업7팀(팀장 李聖泰·이성태) △자동차보상 부문 호남보상센터(센터장 趙炳燁·조병엽)가 각각 부문별 대상을 차지하는 등 모두 83명의 설계사, 대리점, 직원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판매왕을 차지한 최병숙 설계사는 1999년 신동아화재에 입사한 이래 대전지역의 사업가, 연구원, 공직자를 대상으로 첨단 전자기기를 활용한 보험 설계로 1천여 명의 고객을 확보하고 지난 한 해 10억 5,000여만 원의 수입보험료와 1억 7,000여만 원의 연봉을 거둬들였다. 이번 수상으로 신동아화재 최고 판매왕에 오른 최병숙씨는 “앞으로도 유비쿼터스 영업방식의 장점을 살려 고객에게 꼭 필요한 맞춤 서비스로 봉사할 것”을 다짐하였다.

한편 진영욱 사장은 이날 치사를 통해 “여러분의 노고에 힘입어 2년 연속 흑자달성의 성과를 이루었다”고 치하하고 “앞으로 장기보험 부문에서의 이익경영 확대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미래의 안정적 성장기반을 마련하고 우량보험사로 발전하는 기반을 닦자”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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