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화재, 카네이션 연도대상 `판매왕’에 최병숙 씨
이날 판매왕을 차지한 최병숙 설계사는 1999년 신동아화재에 입사한 이래 대전지역의 사업가, 연구원, 공직자를 대상으로 첨단 전자기기를 활용한 보험 설계로 1천여 명의 고객을 확보하고 지난 한 해 10억 5,000여만 원의 수입보험료와 1억 7,000여만 원의 연봉을 거둬들였다. 이번 수상으로 신동아화재 최고 판매왕에 오른 최병숙씨는 “앞으로도 유비쿼터스 영업방식의 장점을 살려 고객에게 꼭 필요한 맞춤 서비스로 봉사할 것”을 다짐하였다.
한편 진영욱 사장은 이날 치사를 통해 “여러분의 노고에 힘입어 2년 연속 흑자달성의 성과를 이루었다”고 치하하고 “앞으로 장기보험 부문에서의 이익경영 확대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미래의 안정적 성장기반을 마련하고 우량보험사로 발전하는 기반을 닦자”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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