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도, 우체국은 포격 위험 속에서도 정상 운영중

서울--(뉴스와이어)--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남궁 민)는 북한군 포격을 받은 연평도 소재 연평우체국에서는 우편과 금융 등 우체국서비스를 정상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고 1일 밝혔다.

우정사업본부는 대부분의 주민이 인천으로 대피했으나, 일부 남아있는 주민과 군인, 경찰, 공무원, 구호요원, 자원봉사자들을 위해 우체국을 정상 운영하고 있다.

우편물 접수 등 우편서비스와 함께 입출금 및 타은행 송금 등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우체국 고객이 아니어도 시중은행 현금카드를 소지한 고객이면 누구나 우체국 자동화기기에서 현금인출·계좌이체·공과금납부 등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이용시간은 우편서비스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금융서비스는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이다.

웹사이트: http://www.koreapost.go.kr

연락처

우정사업본부
예금사업팀장 박태희, 사무관 이 욱
02-2195-1331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