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제23회 ‘세계에이즈의 날’을 맞이하여 12월 1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중구 은행동 으능정이 문화의 거리에서 에이즈 예방 및 홍보 행사를 개최한다.

이 날 행사는 에이즈에 대한 잘못된 정보와 인식을 불식시키고, 에이즈 확산 방지를 위한 콘돔사용 등 에이즈에 대한 예방 및 홍보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자 마련되었다.

이번에 개최되는 행사는 에이즈 관련 민간단체인 대한에이즈예방협회, 한국에이즈퇴치연맹과 대한적십자사, 보건소, 자원봉사자 등 80명이 참여하여 에이즈 예방을 위한 서명운동을 벌이고 시민들의 관심 유발을 위한 판넬 전시 및 홍보물 배부, 거리캠페인 등을 함께 전개한다.

또한, ‘에이즈에 대한 올바른 정보제공을 위하여’라는 주제와 함께 시민들에게 정확한 정보 전달과 홍보 확대에 중점을 두고 진행되며, 에이즈 바르게알기 길거리○/×퀴즈, 비보이 공연 및 비올라 연주, 마술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으며 희망자에 한해 익명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에이즈감염은 혈액 또는 불건전한 성관계를 통해 전염되는 질환이므로 에이즈에 대한 경각심 고취는 물론 개인의 책임 있는 행동이 자신을 보호할 수 있음을 알리며, 이와 함께 감염인에 대한 배려와 인권존중으로 소외되고 있는 감염인과 더불어 살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관심을 당부하였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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