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2011년도 장애인일자리 사업 확대 주력, 44억 6천만원 투입
시는 취업이 어려운 장애인들에게 보다 나은 소득보장과 사회참여 확대로 자활·자립을 지원하는 최선의 방법은 일자리를 만들어 주는 것으로 판단하고 장애인 일자리사업을 최우선 과제로 선정하고 추진키로 하였다.
이에 따라, 시에서는 내년에도 장애인일자리 사업을 확대하는데 주력하여 동 주민센터 등에 장애인행정도우미를 88명에서 90명으로, 장애인 전용주차구역 단속요원 등 복지일자리 사업에 37명에서 76명으로 늘릴 계획이며, 시각장애인 안마사업단 50명은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민선5기 들어 처음 시작한 발달장애인 일자리인 공공도서관 사서보조, 우체국 우편분류 등에 이들 장애인들이 업무를 잘 수행하는 등 사업성과가 좋아 올해 100명에서 내년에는 2배로 212명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이밖에도 장애인직업재활시설 10개소에 330명 근로인원을 내년에 2개소 추가하여 12개소에 410명이 근로하게 확대 운영할 예정이며, 대덕구 문평동 대덕산업단지내에 무지개복지공장이 본격 운영하게 되면 더 많은 장애인이 일자리를 얻게 되어 취업이 어려운 장애인들이 자립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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