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9차 서울특별시 건축위원회 개최 결과

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는 2010. 11. 30. 제39차 건축위원회를 개최하여 마포구 상암동 1647번지 업무시설 신축공사 계획안을 조건부로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동 사업지는 상암동 DMC 내 E2-3블록에 위치하고 있으며 강변북로와 수색역으로의 접근이 용이하고, 사업지 주변으로 상암산, 매봉산, 하늘공원, 노을공원, 월드컵경기장 등이 위치하고 있다.

금회 심의를 통과한 계획안은 지하7층/지상23층, 연면적 70,107.97㎡ 규모로 업무시설, 방송시설, 문화및집회시설,근린생활시설의 복합용도로 계획되었으며, 건물 외부에 일반인의 접근 및 이용이 편리하도록 공개공지(미디어광장) 및 수경시설을 계획하였다.

아울러 건물 저층부에는 공연장(지상1층) 및 전시장(지상2층) 등을 계획하여 도시의 열린 공간으로서 기능이 극대화 되도록 계획하였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서울특별시 주택본부
건축기획과 김병철
02-3707-8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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