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에서는 ‘스마트폰으로 경험하는 전라북도’라는 주제로 열린 ‘제1회 전라북도 App 기획 공모전’에 100여건의 기획안이 접수된 가운데 도민들의 큰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냈다.

지난 11월 10일부터 13일까지 총 103건의 작품이 접수되어, 공정한 심사를 통해 최종 입상작 4개 작품을 발표했다.

대상에 전라북도지사상 1작품, 최우수상으로 전북디지털산업진흥원장상 1작품, 우수상은 KT 전북법인사업단장상 2작품 선정하였으며, 대상은 GPS를 이용한 위치기반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한 방명록 프로그램으로, 맛집과 관광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동시에 여행자들이 남긴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다녀왔습니다’가 차지했으며, 최우수상은 ‘전북 도민들을 위한 Book 소통의 혁명, 全Book Application’ 우수상은 ‘소셜커머스(Social Commerce) 어플리케이션’ 과 ‘우리 문화재 바로알기’가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 심사를 맡은 심사위원도 기대이상으로 많은 분들이 접수하여 기분 좋게 심사에 임했으며, 우열을 가리기 어려울 정도로 훌륭한 아이디어에 순위를 정하기가 힘들었다고 평했다.

전라북도는 신규비즈니스 모델 발굴 및 도내 관련 산업활성화를 위해 2011년에도 지속적으로 공모전을 추진하고, 수상작중 상용화 가능한 아이디어에 대해서는 앱 개발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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