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 `2005년 1/4분기 인구이동 '
2005년 1/4분기 총 이동률은 4.7%로써 전년 동기 대비 0.4%p 감소하였다. 2005년 1/4분기 중 읍면동 경계를 넘어 이동한 사람은 총 2,300천명으로, 전년 동기에 비해서는 159천명(.6.5%)이 감소하였으나, 전 분기에 비해서는 98천명(4.5%)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 동기 대비 총 이동자수는 원거리 이동인 시도 간 이동은 68천명(.8.1%), 근거리 이동인 시도 내 이동은 91천명(.5.6%) 각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 분기 대비 총 이동자수는 시도 간 이동은 66천명(9.4%), 시도 내 이동은 32천명(2.1%)각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도 간 인구이동
순인구유입이 많은 지역은 경기.대전, 순인구 유출이 많은 지역은 전북.전남이다. 2005년 1/4분기 중 16개 시도의 순이동(전입-전출)을 보면 경기 45천명, 대전3천명, 인천 2천명, 서울 1천명 등 5개 시도는 전입초과를 보였으며, 전북(.9천명), 전남(.7천명) 등 11개 시도에서는 전출초과를 보였다. 시도 간 이동자의 대부분이 인접시도 및 서울, 경기로 이동하였다. 금년 1/4분기의 시도 경계를 넘어 이동한 사람들의 전입지를 보면, 이동자의 대부분이 인접 시도 및 서울, 경기로 이동. 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 전출자의 전입지를 보면 서울은 경기·인천으로 68.9%, 인천은 경기·서울로 70.0%, 경기는 서울·인천으로 61.9%로 나타나 60%이상이 수도권내로 이동하여 타시도에 비해 상호이동의 비율이 높은 반면 수도권을 제외한 13개 시도의 전입지를 보면,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제주 등 5개 시도는 전입지 1위가 경기 또는 서울이며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울산, 전남, 경북, 경남 등 8개 시도는 각각 인접시도로 이동하였다.
- 전출·입 초과 시군구
전입초과 1위는 경기 용인시, 2위는 경기 화성시이다. 전국 234개 시군구 중 62개 시군구가 전입초과로, 172개의 시군구가 전출초과로 나타났다. 전입초과 1위는 경기 용인시(21,216명), 2위는 경기 화성시(9,302명), 3위는 인천서구(8,011명) 순으로 상위 10개 시군구 중 경기도가 4곳을 차지하였고 전출초과 1위는 제주 북제주군(.3,275명), 2위는 서울 노원구(.2,739명), 3위는 경기 수원시(.2,732명) 순으로 나타났다.
-수도권 인구이동
2005년 1/4분기 수도권 순이동인구 48천명, 전북의 비중이 가장 높다. 2005년 1/4분기 중 수도권(서울.인천.경기) 이동(전입-전출)은 48천명으로, 전년 동기의 69천명에 비해서는 21천명(.30.0%)이 감소하였으나, 전 분기(24천명)에 비해서는 24천명(100.2%)이 증가하였다. 2005년 1/4분기에는 모든 시도가 수도권으로 순 인구유출을 보였으며, 가장 기여가 큰 시도는 전북 7천명으로 전체의 14.1%를 차지하고, 다음은 부산 5천명(11.2%), 경북 5천명(9.7%)의 순임(전년동기는 전북, 경북, 전남, 부산의 순임)
- 권역별 인구이동 추이
수도권으로 전입 비중이 가장 높은 권역은 중부권(21.6%)이다. 2005년 1/4분기 전국의 인구이동 추이를 권역별로 보면 전국의 총 전출자중 50.4%는 수도권으로, 23.8%는 영남권으로, 13.2%는 중부권으로, 11.0%는 호남권으로 각각 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권역별 순이동 추이를 보면 수도권은 순인구유입이 48천명으로 나타났으나, 영남권은 .20천명, 호남권은 .18천명, 중부권은 .9천명 각각 순인구유출로 나타났다.
※2005년 1/4분기 인구이동통계 결과
1. 전국 인구이동
가. 총 인구이동
2005년 1/4분기 총 이동률은 4.7%로써 전년 동기 대비 0.4%p 감소.
2005년 1/4분기 중 읍면동 경계를 넘어 이동한 사람은 총 2,300천명으로, 전년 동기에 비해서는 159천명(.6.5%)이 감소하였으나, 전 분기에 비해서는 98천명(4.5%)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전년동기 대비 총이동자수는 원거리 이동인 시도간 이동은 68천명(.8.1%), 근거리 이동인 시도내 이동은 91천명(.5.6%) 각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남- 전분기 대비 총이동자수는 시도간 이동은 66천명(9.4%), 시도내 이동은 32천명(2.1%) 각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최근 5년간(2000~2004년) 1/4분기 총이동률은 평균 5.1% 수준이나 금년도는 가장 낮은 4.7% 수준으로 나타남.
연도별 1/4분기 총이동률 추이
2000.1/4 2001.1/4 2002.1/4 2003.1/4 2004.1/4 2005.1/4
5.1% 4.9% 5.4% 5.0% 5.1% 4.7%
나. 연령 및 성별 인구이동
이동자 성비 99.1로 나타나 전년 동기(98.3) 및 전 분기(98.2)에 이어 여자의 이동이 활발.
연령별 인구이동을 보면 전년 동기대비로는 모든 연령층에서 감소하였으나, 전분기대비로는 10대 이하와 30~40대에서 증가함- 이동자의 주 연령층인 20대 및 30대는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각각 21.3% (489천명), 23.0%(529천명)로 20~30대가 44.3%를 차지하였음(전년 동기 44.3%). 성별 인구이동을 보면 이동자의 성비(여자 이동자 100명당 남자 이동자수)가 99.1로 나타나 전년 동기(98.3) 및 전분기(98.2)에 이어 여자의 이동이 활발하였음- 10대이하와 30~40대는 남자의 이동이 많았으며, 20대와 50대 이상은 여자의 이동이 많았음.
2. 시도별 인구이동
가. 시도 내 인구이동
전년 동기에 비해 인천과 충남 등 5개 시도만 시도 내 이동이 증가.
1/4분기 중 시도 내에서 이동한 사람은 1,529천명으로 전년 동기대비 91천명(.5.6%)이 감소하였으나, 전 분기대비 32천명(2.1%) 증가하였음- 전년 동기에 비해 이동이 증가한 지역은 인천 5천명(7.4%), 충남 3천명(5.3%) 등 5개 시도이며, 이동이 감소한 지역은 전북 15천명(.18.5%), 경북 10천명(.14.1%), 울산 5천명(.13.0%) 등 11개 시도임- 전 분기에 비해 이동이 증가한 지역은 제주 14천명(71.8%), 전남 8천명(18.5%), 대구 8천명(10.4%) 등 10개 시도이며, 이동이 감소한 지역은 인천 8천명(.9.1%), 충남 5천명(.8.9%), 울산 3천명(.7.9%) 등 6개 시도임.
시도 내 이동 중 시군구내 이동은 818천명으로 전년 동기대비 37천명(.4.3%), 전 분기대비 3천명(.0.4%) 각각 감소하였음- 전년 동기대비 이동이 증가한 지역은 전남과 인천 등 6개 시도이며, 나머지 10개 시도는 이동이 감소함- 전 분기대비 이동이 증가한 지역은 제주, 전남 등 6개 시도이며, 나머지 10개 시도는 이동이 감소함. 또한, 시도 내 이동 중 시군구간 이동은 711천명으로 전년 동기대비 54천명(.7.1%)이 감소하였으나, 전 분기대비 35천명(5.1%) 증가하였음- 전년 동기대비로는 인천, 충남 등 4개 시도는 이동이 증가하였고, 나머지 12개 시도는 감소하였음- 전분기대비로는 전남, 경북 등 13개 시도는 증가하였고, 나머지 3개 시도는 감소하였음.
나. 시도 간 인구이동
순인구유입이 많은 지역은 경기·대전, 순 인구 유출이 많은 지역은 전북·전남.
시도 경계를 넘어 이동한 사람은 771천명으로 전년 동기대비로는 68천명(.8.1%)이 감소하였으나, 전분기대비로는 66천명(9.4%) 증가하였음- 전입은 전년 동기대비로는 경북 1천명(2.3%) 등 3개 시도는 증가를 보인 반면 나머지 13개 시도는 감소하였고, 전분기대비로는 대구 7천명(28.6%), 광주 6천명(26.9%) 등 15개 시도는 증가하였고 충남은 14천명(.25.6%)이 감소하였음- 전출은 전년 동기대비 충남 2천명(5.6%), 대구 0.3천명(1.0%)만 증가를 보인 반면, 나머지 14개 시도는 감소하였으며, 전분기대비로는 제주2천명(44.3%),충남 9천명(25.9%) 등 15개 시도는 증가하였으나 서울만 3천명(.1.9%)이 감소하였음.
2005년 1/4분기 중 16개 시도의 순이동(전입-전출)을 보면 경기 45천명, 대전3천명, 인천 2천명, 서울 1천명 등 5개 시도는 전입초과를 보였으며, 전북(.9천명), 전남(.7천명) 등 11개 시도에서는 전출초과를 보였음- 경기의 경우 전입 200천명, 전출 155천명으로 나타나 전입초과가 45천명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는 전년 동기 61천명에 비해서는 16천명, 전 분기 53천명에 비해서는 8천명 각각 감소하였음- 전출초과가 가장 많은 시도는 전북으로 전입 21천명, 전출 30천명으로 전출초과가 9천명으로 나타났으나, 이는 전년 동기(.33천명)에 비해서는 24천명이 감소하였으며, 전출초과 2위는 전남으로 전입 31천명, 전출 39천명으로 전출초과가 7천명으로 나타났으나, 이는 전년 동기(.12천명)에 비해서는 4천명이 감소하였음.
다. 시도 간 이동자의 전입지 분포
시도 간 이동자의 대부분이 인접시도 및 서울, 경기로 이동.
금년 1/4분기의 시도 경계를 넘어 이동한 사람들의 전입지를 보면, 이동자의 대부분이 인접 시도 및 서울, 경기로 이동함- 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 전출자의 전입지를 보면 서울은 경기.인천으로 68.9%, 인천은 경기·서울로 70.0%, 경기는 서울·인천으로 61.9%로 나타나 60% 이상이 수도권내로 이동하여 타 시도에 비해 상호이동의 비율이 높음- 반면 수도권을 제외한 13개 시도의 전입지를 보면,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제주 등 5개 시도는 전입지 1위가 경기 또는 서울임.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울산, 전남, 경북, 경남 등 8개 시도는 각각 인접시도로 이동함- 전입지 1위가 서울인 시도는 경기, 제주 등 2개 지역이며, 전입지 1위가 경기인 시도는 서울, 인천, 강원, 충북, 충남, 전북 등 6개 지역으로 서울보다 경기로 인구가 집중하는 현상을 볼 수 있음
라. 전출·입 초과 시군구
전입초과 1위는 경기 용인시, 2위는 경기 화성시.
전국 234개 시군구 중 62개 시군구가 전입초과로, 172개의 시군구가 전출초과로 나타났음. 전입초과 1위는 경기 용인시(21,216명), 2위는 경기 화성시(9,302명), 3위는 인천서구(8,011명) 순으로 상위 10개 시군구 중 경기도가 4곳을 차지함- 경기 용인시는 경기 성남시로부터 3,356명, 경기 화성시는 경기 수원시로부터 4,481명, 인천 서구는 인천 계양구로부터 1,519명, 각각 순유입 된 것으로 나타남.
전출초과 1위는 제주 북제주군(.3,275명), 2위는 서울 노원구(.2,739명), 3위는 경기 수원시(.2,732명) 순으로 나타남- 제주 북제주군은 제주 제주시에 2,944명, 서울 노원구는 경기 남양주시에 631명, 경기 수원시는 경기 화성시에 4,481명, 각각 순유출 된 것으로 나타남.
3. 수도권 인구이동
2005년 1/4분기 수도권 순 이동인구 48천명, 전북의 비중이 가장 높아.
2005년 1/4분기 중 수도권(서울·인천·경기) 순 이동(전입-전출)은 48천명으로, 전년 동기의 69천명에 비해서는 21천명(.30.0%)이 감소하였으나, 전 분기(24천명)에 비해서는 24천명(100.2%)이 증가하였음- 2005년 1/4분기에는 모든 시도가 수도권으로 순 인구유출을 보였으며, 가장 기여가 큰 시도는 전북 7천명으로 전체의 14.1%를 차지하고, 다음은 부산 5천명(11.2%), 경북 5천명(9.7%)의 순임(전년 동기는 전북, 경북, 전남, 부산의 순임). 1/4분기 중 수도권 전입자는 170천명으로 전년 동기에 비해 26천명(.13.1%)이 감소하고, 전 분기에 비해서는 31천명(22.7%)이 증가하였음- 수도권 전입자의 전출지를 보면, 충남이 24천명으로 수도권 전체 전입자의 14.2%를 차지하고, 다음은 강원 18천명(10.7%), 전북 18천명(10.4%)의 순임.
1/4분기 중 수도권에서의 전출자는 122천명으로, 전년 동기에 비해 5천명(.3.9%)이 감소하였으며, 전 분기에 비해서는 7천명(6.4%)이 증가하였음- 수도권 전출자의 전입지를 보면, 충남이 20천명으로 수도권 전체 전출자의 16.8%를 차지하고, 다음은 강원 14천명(11.8%), 전남 11천명(8.9%), 전북11천명(8.9%)의 순임.
4. 권역별 인구이동 추이
가. 권역별 인구이동
수도권으로 전입 비중이 가장 높은 권역은 중부권(21.6%).
2005년 1/4분기 전국의 인구이동 추이를 권역별로 보면 전국의 총 전출자중 50.4%는 수도권으로, 23.8%는 영남권으로, 13.2%는 중부권으로, 11.0%는 호남권으로 각각 전입한 것으로 나타남- 수도권 전출자는 89.0%가 수도권에 재전입하였으며, 4.9%가 중부권에, 3.2%가 영남권에, 2.5%가 호남권에 각각 전입한 것으로 나타남- 중부권 전출자는 71.0%가 중부권에 재전입하였으며, 21.6%가 수도권에, 4.6%는 영남권에, 2.5%는 호남권에 각각 전입한 것으로 나타남- 호남권 전출자는 77.4%가 호남권에 재전입하였으며, 15.9%가 수도권에, 3.7%는 중부권에, 2.7%는 영남권에 각각 전입한 것으로 나타남- 영남권 전출자는 85.9%가 영남권에 재전입하였으며, 9.8%가 수도권에, 2.9%는 중부권에 1.1%는 호남권에 전입한 것으로 나타남.
나. 권역별 순이동
영남권은 .20천명, 호남권은 .18천명, 중부권은 .9천명 각각 순 인구유출.
권역별 순 이동 추이를 보면 수도권은 순인구유입이 48천명으로 나타났으나, 영남권은 .20천명, 호남권은 .18천명, 중부권은 .9천명 각각 순인구유출로 나타났음.
※ 인구이동통계 작성 개요
1. 기초자료
대한민국 국민이 거주지를 옮길 때 읍면동에 신고하는 “전입신고서”
2. 용어정의
이동현상
- 전 입 : 행정구역(읍면동) 경계를 넘어 다른 지역에서 특정 지역으로 이동해 온 경우
- 전 출 : 행정구역(읍면동) 경계를 넘어 특정 지역에서 다른 지역으로 이동해 간 경우
- 순 이 동 : 전입자-전출자
- 전입초과 : 전입이 전출보다 많은 경우(순 인구유입을 의미)
- 전출초과 : 전출이 전입보다 많은 경우(순 인구유출을 의미)
이동경계
- 총 이 동 : 행정 읍면동 경계를 넘어 이동
- 시도내 이동 : 시도는 같으나 행정 읍면동이 다른 이동
· 시군구내 이동 : 시군구는 같으나 행정 읍면동이 다른 이동
· 시군구간 이동 : 시군구를 달리하는 이동
- 시도간 이동 : 시도를 달리하는 이동
※ 시군구의 구는 특·광역시의 자치구로서 수원·성남·안양·부천·고양·청주·전주·포항시의 일반구는 제외
이동률(%)=기간(期間)내의 이동자수/
(기간(期間)초 주민등록인구+기간(期間)말 주민등록인구)/2×100
3. 유의사항
인구이동통계 자료는「주민등록법상 전입신고서」를 기초로 작성되므로 이동사항의 미신고, 지연신고 및 위장신고 등으로 실제수치와 차이가 있을 수 있음. 세목이 반올림된 경우는 세목의 합계와 일치되지 않을 수 있음.
통계청 개요
통계의 기준설정과 인구조사, 각종 통계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외청이다. 정부대전청사 3동에 본부가 있다. 1948년 정부수립 때 공보처 통계국으로 출범해 1961년 경제기획원으로 소속이 바뀌었다가 1990년 통계청으로 발족했다. 통계의 종합조정 및 통계작성의 기준을 설정하며, 통계의 중복 방지 및 신뢰성 제고, 통계작성의 일관성 유지 및 통계간 비교를 위한 통계표준 분류의 제정 개정 업무를 담당한다.
웹사이트: http://kostat.go.kr/portal/korea/index.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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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분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