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30주년 교보문고, 슈퍼브랜드 8년 연속 1위 등 각종 브랜드 인증 수상
교보문고는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이하여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장수 브랜드로 자리를 잡았다. 이는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는 창립자의 철학을 바탕으로 광화문에 문을 열었고, 이윤추구보다 ‘국민독서진흥’과 ‘독서인구 저변 확대’를 더 우선시 하는 이념이 교보문고의 바탕이 되었기 때문이다.
이후 독서문화의 장려를 위해 시행된 사인회, 강연회, 낭독회와 저자와 독자가 함께 떠나는 문화여행은 교보문고의 대표적 문화아이콘이 되었다. 또 네이버와 함께 북리펀드 사업을 진행해 도서 산간지역에 있는 도서관에 책을 공급하고, 르네21과 공동 사업을 통해 소외된 사람들에게 독서의 기회를 제공해 준다. 책 읽는 군대 만들기 사업으로 군부대에 지속적으로 책을 공급하는 등 사회 곳곳에 독서문화가 성숙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K-BPI 대형서점 부문에서는 타사 대비 2배 가까운 점수를 보이며 1위를 차지했고, 인터넷서점 부문에서도 그 차이가 점점 커지고 있는 추세다. 또 한국대학신문대상은 응답한 대학생들의 절반에 가까운 수가 교보문고를 선호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에는 국내에서도 전자책 시장이 성숙함에 따라 오랫동안 전자책 시장을 대비해온 교보문고가 각광을 받고 있다. 교보문고는 전자책 시장에 대해 독자들에게 책의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또 다른 콘텐츠로 인식하고 전자책 보급에 주력하고 있다. 즉 전자책이 책의 외연을 넓힌다는 것인데, 이번에는 전자책을 통해 독서인구를 넓히고 전자책 시장에서도 사람들이 선호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전략이다.
교보문고 남성호 홍보팀장은 “올해 30살이 된 교보문고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국민 브랜드로 자리잡았다”며 “앞으로도 국민들이 교보문고를 통해 자신의 꿈을 키울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교보문고 개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지식문화 브랜드로 문화적으로 척박했던 1980년 교보문고 광화문점을 시작으로 대형매장을 중심으로한 양질의 도서유통을 통해 지식문화향상과 국민교육진흥에 이바지하여 왔다. 현재 인터넷 교보문고 및 전국적인 지점망을 통해 우리나라의 지식문화 역량 강화기여하는 지식문화허브로 성장했다. 교보문고는 지식과 문화가 곧 경쟁력이 되는 지식사회의 도래에 따라 모든 이들이 이에 맞는 역량을 키워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식사회의 발전과 인류사회의 공동번영에 이바지하는 기업으로 나아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yobobook.co.kr
연락처
교보문고 독서홍보팀
홍보파트 진영균
02-2076-0435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