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CQ교실, 전국 40여 개 홈플러스 매장서 컴퓨터 중독 방지 교육
이번 이벤트는 컴퓨터 중독 및 유해사이트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초중등 학생들을 둔 부모님들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전국 40여 개 홈플러스 매장(일부매장 제외)에서 각 지역별 한컴CQ교실 전문교사들이 실시하는 컴퓨터 중독에 대한 현장 테스트 및 지도와 더불어 컴퓨터 사용관리 소프트웨어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특히 한컴CQ교실의“컴퓨터 사용관리 소프트웨어”증정은 인증되지 않은 사이트나 유해사이트의 접근 차단 및 이용시간 등을 관리, 사용내역 등을 확인할 수 있는 기능성 프로그램의 증정 이벤트 뿐 아니라 현장에서의 컴퓨터 중독성 테스트와 상담도 해준다.
또한 컴퓨터에 서툰 학부모, 보호자가 원할 경우 (신청을 받아)손쉽게 설치, 사용할 수 있도록 해당 지역 CQ교실 전문교사가 직접 방문, 설치해주며 효과적인 사용법을 교육하는 교육 이벤트로 진행한다.
한컴CQ교실의 최종영 부장은 "가정의 달을 맞이해 가족단위의 고객들이 많이 찾으며 가족들이 함께 이야기하고 간단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장소인 홈플러스를 이벤트 장소로 택했다”며"단순히 컴퓨터 사용 시간을 제한하는 프로그램 배포가 아닌 전문교사의 중독여부 테스트와 컴퓨터 사용관리 프로그램에 대한 교육 등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교육이벤트로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5월 19일~5월 29일까지 실시되는 이번 이벤트에 별도의 신청 절차, 자격은 없으며 관련문의는 전국 대표전화 1566-0066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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