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일자리창출 고용우수기업 인증제 실시
고용우수기업 인증제 신청대상은 대전광역시에 소재한(본사 또는 사업장) 기업으로써 2년 이상 정상가동중인 기업체중 최근 1년간 일자리 증가율(신규고용/기존고용)이 5% 이상이면서 고용증가 인원이 5명 이상인 제조업, 제조업관련 서비스업, 지식서비스업 및 지역핵심 전략사업 기업이다.
이번에 모집공고에 나선 ‘고용우수기업 인증제’는 대전시가 총 사업비 14억 6,000만원을 투입해 추진하는 고용우수기업 지원대책의 일환으로 고용우수기업에 대한 객관적인 인증기준을 설정하고 우수기업을 인증·지원함으로써 민간부문에서 더 많고 더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목적이 있다.
고용우수기업으로 인증된 기업에게는 인증서 수여와 함께 현판제작 지원이 이루어지며 매년 2회 시장 표창, 1년 1회 선발 3년인증 보증, 제품판매, 판로지원, 해외 마케팅 등 우선권이 주어진다.
이와 함께, 경영안정자금 3억∼6억원을, 2.5%∼4.5%로 이차보전과 창업 및 경쟁력 강화자금 최대 13억까지 1회 1%의 이차보전 재정지원과 시설비 및 환경개선 지원비 2천만원 이내, 세무조사 유예, 장기적으로는 취득세와 재산세 50% 감면까지 추진할 계획이다.
신청방법은 해당기업체의 직접신청, 또는 제3자(자치구 등 행정기관, 산업단지 관리공단 등 경제단체, 노동단체)의 추천이 있으면 되고 접수처는 대전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전 유성구 장동 23-14)로 방문 및 우편접수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고용우수기업에 시설비 지원 등 많은 인센티브가 제공되므로 해당 고용우수기업이 빠짐없이 접수기간 내 신청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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