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스마트폰을 가장 잘 쓸 것 같은 가수 1위
스마트폰은 생각 외로 남성보다 여성이 훨씬 높은 비율로 사용하고 있다는 통계가 있다. 여성들은 스마트폰으로 생활, 위치 등 정보성 애플리케이션을 가장 많이 이용하고, 이어 게임, 트위터 등의 SNS서비스 즐겨 사용 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또한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스마트한 쇼핑을 하는 여성들도 꽤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그렇다면, 현재 활동하는 여자가수 중 누가 스마트폰을 가장 잘 활용할까? 기기도 잘 다루고, 트위터나 미투데이 같은 실시간SNS 서비스를 활발하게 애용할 것 같은 여자가수는 누구일지 네티즌에게 물어보았다.
음악포털 벅스(www.bugs.co.kr)에서는 지난 11월 16일 ~ 11월29일 까지 ‘스마트폰을 가장 잘 쓸 것 같은 가수는’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였다. 이번 투표에는 총 3,043명이 참여하여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이 높은 만큼 경쟁이 치열하였다.
1위는 ‘훗(Hoot)’으로 각종 음악프로에서 1위를 석권하고 있는 소녀시대의 태연이 65%의 득표율로 뽑혔다. 네티즌들은 ‘멤버가 많으니 이모저모 쓸 일이 가장 많을 것 같다’, ‘무엇을 해도 똑 부러지는 태연을 보니, 스마트폰도 당연히 잘 쓸 것 같다’며 태연을 지지하였다.
다음으로 올 한해 ‘박수쳐’로 큰 사랑을 받은 투애니원(2NE1)의 산다라박이 18%로 2위를 차지했다. 네티즌들은 ‘미투데이'를 수시로 이용하는 평소 모습을 보면 스마트폰도 잘 사용할 것 같다’등의 의견을 남겼다. 산다라박은 평소 SNS를 통하여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인데, 최근 산다라박의 미투데이 친구가 20만 명을 돌파하여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
3위는 9%의 득표율로 미스에이의 막내 수지가 올라왔다. 올해 데뷔한 수지는 최근에 새해 1월 KBS2TV 방송될 ‘드림하이’에 출연 예정이어서 그녀의 인기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미스에이는 ‘2010 벅스 뮤직 어워드’의 신인 부문 후보에 올라와 있다.
이어 4위는 최근 일본에서 발매한 1집 ‘걸스 토크(Girl’s Talk)’가 오리콘 차트에서 2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카라의 구하라(5%)가 뽑혔다. 일본과 동시 발매한 신곡 ‘점핑’은 현재 ‘벅스 주간 TOP100’ 9위에 오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5위는 지나가(2%), 6위는 정슬기가(1%) 나란히 뽑혔다.
한편 벅스(www.bugs.co.kr)에서는 올 연말에 각종 시상식에서 ‘가장 많이 상을 받을 것 같은 그룹은?’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중이다.
네오위즈인터넷 개요
네오위즈인터넷은 네오위즈 자회사간의 합병을 통해 지난 2010년 출범한 회사로, 음악/SNS/모바일 게임 사업을 영위 중이다. 음악포털 ‘벅스(www.bugs.co.kr)’는 국내 최대 규모인 220만 곡의 음원과 누적 2,300만 명의 회원을 자랑한다. 주요 음원유통(B2B)과 서비스(B2C)가 시너지를 내며 국내 최고의 음악포털로 자리매김 했다. 모바일 게임 라인업으로는 국내 15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스마트폰 리듬액션게임 ‘탭소닉’, 올림픽 공식 라이선스를 사용한 ‘런던 2012 - 공식 모바일 게임’ 등을 서비스 중이며 고퀄리티 대작 RPG ‘코덱스’ 등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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