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문화관광해설사’ 운영 간담회 개최

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12월 3일 오전 11시 30분 하히오호텔에서 문화·관광현장에서 전문적인 지식을 관광객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해설을 함으로써 건전한 관광문화 생활을 유도하며 문화·관광 자원 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는 해설사들과 간담회를 갖고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였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문화관광해설사들이 금년을 뒤돌아보면서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정립하고 결의를 다지는 한편, 시정의 주요시책과 관광홍보 동영상을 시청하였다.

이 자리에서 염홍철 대전광역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해설사들은 문화유산에 대한폭넓은 이해와 식견으로 해설활동을 통하여 보람과 자긍심을 갖고 있으며, 현장에서 대전을 홍보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강조하고, “요즘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계족산 맨발 황톳길’, ‘뿌리공원’, ‘족보박물관’, ‘대청호반길’, ‘한밭수목원’ 등 관광자원을 널리알려 외래 관광객들이 우리지역에 많이 찾을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대전문화관광해설사회는 지난 3월, 유성호텔에서 개최된 ‘제12회 한국문화관광해설사 전국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로 전국의 해설사들로부터 많은 찬사를 받은 바 있고, 금년 ‘대전·충청방문의 해’를 계기로 우리시를찾는 많은 관광객들에게 친절한 안내와 쉬운 용어로 해설하여 대전관광을 알리는등 우리지역의 인지도 제고와 외래 관광객을 유치하는 데 앞장 서오고 있다.

문화관광해설사는 2001년 ‘한국방문의해’와 ‘2002년 한일 월드컵 축구대회’ 등 대규모 행사를 맞이하여 지역의 문화유산과 관광명소를 외래 관광객들에게 정확히 알린다는 취지로 시·도에서 양성하면서 태동하게 되었고, 현재 대전에는 주요 관광명소에 50명이 배치돼 활동을 하고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관광문화재과
담당자 유재흠
042-600-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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