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지역문화 다큐멘터리 제작지원작 방영
대전광역시는 1일 “시 산하기관인 대전문화산업진흥원이 ‘2010년 지역문화다큐멘터리 제작지원사업’으로 제작한 HD다큐멘터리 ‘산성의 도시 대전을 걷다’가 5일 오후 3시 대전MBC에서 방영된다”고 밝혔다.
이번 HD다큐멘터리 내용은 대전지역에 산재한 산성을 중심으로 산성의 역사를알고 현재에 이르러 관광 및 휴식의 장소로 변모해가는 산성을 조명하는 것으로 대전 산성의 이야기를 통해 대전문화자원의 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
‘산성의 도시 대전을 걷다’는 지난 2010년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대전지역 산성을 촬영한 것으로 대전지역 영상업체가 자체기획 및 제작한 작품으로 공중파에 방영되는 첫 작품으로 의미가 있다.
대전문화산업진흥원은 지역 내 알려지지 않는 새로운 문화자원을 소재로 한 HD다큐멘터리를 지원하는 ‘지역문화다큐멘터리 제작지원사업’을 지난 2009년부터 시행한 바 있고, 올해 지원작품으로 선정된 ‘산성의 도시, 대전을걷다’는 대전의 새로운 관광상품으로 주목받고 있는 ‘계족산 100리 숲길’과 연계돼 가치있는 다큐멘터리로 평가받고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방송국 방영을 통해 현재 대전관광자원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대전 산성’을 대전 시민에게 알리는데 의미가 있다”면서 “앞으로도 뛰어난 대전문화자원을 콘텐츠화하는데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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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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