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제16회 광저우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환영행사 개최

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시장 : 염홍철)는 12월 2일 오후 4시 30분 VIP웨딩홀에서 가맹경기단체 임원과 선수 및 지도자 등 지역체육인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의 명예와 위상을 드높인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환영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볼링종목에서 금메달 2, 은메달 2, 동메달 1개를 획득한 최진아 선수(26세, 대전광역시청)와 근대 5종 종목에서 금메달 1, 동메달 1개를 획득한 김인홍 선수(28세,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8명의 대전연고 메달리스트들이 참석하여 지역 체육인들의 뜨거운 환호와 축하의 박수를 받았다.

염홍철 대전광역시장은 “여러가지 악조건 속에서도 승리를 향한 열정과 투혼으로 아시아를 제패하여 150만 대전시민에게 큰 기쁨과 감동을 안겨준 선수 여러분이 자랑스럽다”고 격려하는 한편, 오늘의 결과는 “그동안 선수 여러분께서 수없이 흘린 땀과 노력이 일구어낸 소중한 결실로써, 여기서 멈추지 말고 훈련에 더욱 더 매진하여 아시아를 뛰어넘어 2012. 영국 런던올림픽대회 등 각종 세계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어 체육특별시 대전의 위상과 시민의 자긍심을 높여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대전선수단은 17종목 28명의 선수·임원이 참가하여 금메달 4, 은메달 6, 동메달 11개 등 총 21개를 획득하여 대한민국의 4년 연속 종합 2위 달성에 크게 기여하였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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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체육지원과
담당자 서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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