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사업서비스업 보조금 ‘지원’에 나서

청주--(뉴스와이어)--청주시(한범덕 시장)는 콜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4개 업체에 대해 고용규모에 따라 사업서비스업 보조금 1억 9천여만원을 지원한다.

사업서비스업 보조금은 고용효과가 큰 사업서비스업이 청주시로 이전 또는 신설 증설하는 경우 건물임차료, 시설 장비설치비 등 일부를 시가 지원해 주는 제도다.

이번 보조금은 한화손해보험(주)의 경우 상시고용인원이 200명이상으로 년간 임차료의 50% 이내로 5년간 최고 3억원, 시설·장비설치비는 설치비의 50%범위안에서 최고 3억원까지를 지원할 계획으로 금년은 4년차 임차료가 지원된다.

(주)지플러스, (주)엠씨엠, 신한생명보험(주)의 경우엔 상시고용인원이 100명이상으로 년간 임차료의 50% 이내로 3년간 최고 2억원, 시설·장비설치비는설치비의 30%범위안에서 최고 2억원까지 지원할 계획으로, (주)지플러스는 올해 3년차 임차료를 지원해 줌으로서 보조금 지원을 완료하였으며, (주)엠씨엠과 신한생명보험(주)에는 2년차 임차료가 지원된다.

시는 유치된 기업이 지역 향토기업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맞춤형 인력양성의 체계적인 구축을 위해 관내 충청대학, 주성대학과 유기적인 협력체제 구축은 물론 텔레마케터 인력양성교육을 실시해 왔다.

금년은 3개 위탁교육기관(중부직업전문학교, 충경인력개발교육원, 청주여성인력개발센터)에 교육비를 지원 시민들이 무료로 텔레마케터 인력양성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등 기업체가 필요로 하는 인력을 안정적으로 채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유치기업에 대한 보조금의 안정적 지원과 기업의 애로사항을 수시로 청취 해결해 주는 등 기업하기 좋은 투자환경을 조성해 줌으로서 11월말 현재 사업서비스업 고용인원도 지난해 1,866명 보다 185명이 증가된 2,051명으로 꾸준히 증가되고 있다.

시 기업유치담당은 “무공해 도시형 녹색산업인 ‘컨텍센터’ 육성을 위해서 경쟁력 있는 우수한 콜센터 요원의 체계적인 양성과 지속적인 행·재정적 지원을 해 나가며,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기업 투자유치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청주시청 개요
청주시는 올해를‘녹색수도 청주’실현을 위한 기반을 탄탄하게 다지는 해로 삼아, 시민 모두가 행복한 보편적 복지의 확대, 안정적 일자리와 신성장·녹색산업의 육성, 천년고도 교육도시 청주의 정체성 확보, 맑은 공기 깨끗한 물 최적의 녹색환경 조성, 편리한 대중교통 체계구축과 균형발전 도모 그리고 300만 그린광역권의 중심지 청주 건설에 전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청주시는 2010년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한범덕 시장이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jcity.net

연락처

청주시청 기업지원과
기업유치담당
043-200-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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