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 사진의 만남 ‘델피르와 친구들(Delpire & Cie)’ 무료 어플리케이션 오픈
- 앙리 카르티에브레송· 요세프 코우델카 등 사진 거장들 ‘우정’ 위해 총출동한 헌정 전시회
오는 12월 17일(금)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시작되는 세계 최고 사진의 만남 <델피르와 친구들(Delpire & Cie)>사진전이 스마트폰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한 무료 어플리케이션을 선보인다.
전시 시작에 앞서 12월 3일(금)부터 오픈 하는 <델피르와 친구들> 어플리케이션은 전시소개, 티켓할인구매, 전시 미리보기 등 다양한 정보를 한눈에 쉽게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델피르와 친구들> 어플리케이션의 무엇보다 가장 큰 매력은 20% 티켓 특별할인이다. 입장권 구매 시 할인된 티켓으로 전시기간 중 편한 날짜에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전시회 미리 보기를 통해 전시작품의 이미지를 저장할 수 있어 앙리 카르티에브레송, 윌리엄 클라인과 같은 세계 사진 거장들의 작품을 핸드폰 안에 담아 간직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전시의 전체적인 내용과 주요작가에 대한 정보, 각종 이벤트 정보가 함께 담겨있어 전시회를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세계 최고 사진의 만남 <델피르와 친구들>은 ‘사진의 마이더스 손’이라 불리는 위대한 출판인이자 전시기획자, 예술디렉터, 영화제작자인 로베르 델피르의 사진인생 60년을 기념하기 위해 앙리 카르티에브레송을 비롯하여 요세프 코우델카, 로버트 프랭크 등 세계 최고의 사진 작가인 그의 친구들이 헌정한 작품으로 구성되는 전시회로 오는 12월 17일(금)부터 2월 27일(일)까지 약 70일간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만날 수 있다. (문의:02-710-0765 / www.delpirekorea.co.kr)
<전시개요>
전시명: 세계 최고 사진의 만남<델피르와 친구들 (Delpire & Cie)>
일시: 2010년 12월 17일(금) ~ 2011년 2월 27일(일)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 휴관)
장소: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관람요금: 성인 10,000원/ 청소년(중·고등학생) 8,000원/ 어린이(초등학생 이하) 5,000원
참여작가: 앙리 카르티에브레송, 로버트 프랭크, 요세프 코우델카, 사라 문, 윌리엄 클라인, 세바스치앙 살가두, 로베르 두아노, 헬무트 뉴턴, 자크 앙리 라르티그, 마르틴 프랑크, 미셸 반던 에이크하우트, 레몽 드파르동, 제인 에벌린 앳우드, 르네 뷔리, 아리 그뤼에르, 재승 박 등
전시구성: photographs 185, photo books 150, movies 4
주최: 한겨레 신문, MBC
후원: 프랑스대사관, 프랑스문화원, 대한항공, 월간사진, 네이버
문의: 02-710-0765, delpire@hani.co.kr
공식홈페이지: www.delpirekorea.co.kr
트위터: http://twitter.com/delpirekorea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elpirekorea
웹사이트: http://www.delpire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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