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공모전서 자연·인간 공존하는 ‘귀로’ 등 46점 선정 전국 전시
전남도는 지난달 19일까지 두달여간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갯벌’을 주제로 작품을 공모한 결과 전국 사진동호인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총 470점이 접수돼 사진, 갯벌 등 전문가 6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7차례의 단계 심사를 거쳐 46점을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금상으로 선정된 ‘귀로’는 갯벌을 삶의 터전으로 여기며 살아가는 우리의 삶을 잘 보여준 작품으로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잘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밖에 은상에는 ‘꼬막잡기’(서재희), ‘갯벌’(이정재), 동상에는 ‘갯벌보물찾기’(위형준), ‘화려한 외출’(이오남), ‘귀로’(정미경) 등이 선정됐으며 ‘갯지렁이 잡이’(고기하) 외 39점이 입선했다.
전남도는 전남 갯벌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입상한 작품에 대해 전남 갯벌생태관 3개소와 도청 윤선도홀에서 전시회를 개최하고 전 국민들에게 갯벌의 소중함과 가치를 재인식시키기 위해 전국의 주요 역, 터미널 등에서도 전시회를 개최해 전남 갯벌의 아름다운 존재를 홍보할 계획이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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