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에 따르면 신라저축은행, 푸르덴셜투자증권 등이 채용을 실시한다.
신라저축은행은 금융일반, 전산분야 외 신입(인턴) 및 경력사원을 뽑는다. 지원자격은 4년제 대졸 이상 및 내년 2월 졸업예정자로서 전 학년 평균 B학점 이상이면 된다. 비서는 전문대졸 이상도 가능하다. 경력은 관련 분야 2~3년 이상의 경력이 있어야 하며, 신입은 인턴으로 1년 간 근무 후 평가에 따라 정규직으로 전환된다. 입사희망자는 12월 7일까지 신라저축은행 홈페이지(www.slbank.co.kr)에서 지원서를 받은 후 이메일 접수 또는 우편&-#8729;방문접수 하면 된다.
푸르덴셜투자증권은 자산관리, 증권전문직 등의 분야에서 경력사원을 선발한다. 관련 경력 1~2년 이상이면 지원 가능하다. 접수는 12월 31일까지 해당 홈페이지(www.pru.co.kr)에서 가능하다.
이트레이드증권은 해외주식, 지점영업, IT 등 총 9개 부문에서 신입 및 경력 사원을 모집 중이다. 신입은 4년제 대졸 이상의 학력을 갖추면 되고, 경력은 해당분야에 2~3년 이상의 경력이 있으면 된다. 영어회화 가능자와 증권 관련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원서는 커리어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아 12월 8일까지 이메일(insa2@etrade.co.kr)로 보내면 된다.
HMC투자증권은 지점영업, 경영지원 등 각 분야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4년제 대졸 이상 및 내년 2월 졸업예정자로서 토익 600점 이상이면 된다. 지점영업 분야는 증권투자상담사 또는 증권펀드투자상담사 자격증을 소지해야 가능하다. 접수는 12월 13일까지 해당 홈페이지(hmcib.career.co.kr/jobs)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그린손해보험은 대졸 신입공채를 진행 중이다. 4년제 대졸 및 2011년 2월 졸업예정자면 전공에 상관없이 지원 가능하며 어학 우수자와 보험 관련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10일까지 해당 홈페이지(www.greeninsu.com)를 통해 온라인 지원 가능하다.
커리어넷 개요
커리어넷은 2003년 11월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사내 벤처로 취업시장에 첫 진출한 이래 최단 기간 방문자 수 300만 돌파, 최단 기간 매출액 100억 달성 등의 성과를 올리며 취업포털 업계의 선두주자로 발돋움하고 있다. 현재 커리어, 잡링크, 다음취업센터, 네이버취업센터 등 국내 최대의 멀티포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그 영역을 해외로 넓혀 The Network와의 제휴를 통해 해외 채용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다. 이 외에도 솔루션, 교육사업, HR마케팅 등 취업 관련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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