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고열량·저영양 식품 알림-e 프로그램 제공

서울--(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마트나 학교매점 등 식품 판매 현장에서 일반 소비자가 고열량·저영양식품를 쉽게 판별하기 위한 ‘고열량·저영양식품 알림-e’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무료로 배포한다고 밝혔다.

※ 고열량·저영양식품 : 열량이 높고 영양가가 낮은 식품으로서 어린이 비만 및 영양 불균형을 초래할 우려가 있는 식품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이동통신사의 무선 인터넷을 통하여 ‘고열량·저영양식품 알림-e’를 다운로드 받아 초기화면 ‘식품검색’을 선택 후 제품명을 입력하면 고열량·저영양식품 해당 여부의 검색이 가능하다.

또한, 초기화면 ‘식품판별’을 선택하면 ▲간식용/식사대용 및 제품 유형 선택 ▲제품의 1회제공량 입력 ▲영양성분※표시정보 입력 후 고열량·저영양식품 해당 여부의 판별이 가능하다.

※ 영양성분 : 열량, 당, 단백질, 포화지방, 나트륨 등

이동통신사별 다운로드 방법은 다음과 같다.

SKT는 단말에서 nate 접속 ≫ ‘3. Fun’ 메뉴 접속 ≫ ‘4.생활in' 접속 ≫ 화면중앙의 ’카테고리‘선택 ≫ 화면 상단 메뉴 중 ’생활혜택‘ 선택 ≫ ’생활혜택‘ 3페이지의 ’고열량저영양 알림-e‘선택

KT는 단말에서 Show 무선인터넷 접속≫ 3.‘게임’≫ ‘무료체험’ ≫ ‘고저 알림-e'

LGT는 단말에서 한눈의 메뉴 ≫ ‘스포츠/생활’ ≫ ‘5.생활/아이디어’≫ ‘7.고열량저영양알림’

식약청은 일반폰 및 대부분의 안드로이드폰까지 이용 가능한 이 프로그램을 고열량·저영양 식품 해당 여부의 확인에 적극 활용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향후 아이폰으로도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연락처

식품의약품안전청 식생활안전과
과장 김수창
043-719-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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