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어로‘천국의 아이들’을 뜻하는 베베미뇽(BeBe Mignon)은 벤, 해금, 가을 등 3명의 여성 멤버로 구성된 발라드 그룹이다. 걸그룹이 대세인 요즘 가요계에서 꿋꿋하게 자신들의 음악적 색깔과 개성을 지키며 실력으로 승부하고 있다.
베베미뇽은 그룹 바이브의 윤민수가 직접 발굴해 앨범의 프로듀싱까지 맡았다. 애틋한 감정 표현과 호소력 있는 가창력으로 음악성을 인정받으며‘여자 포맨’이라고 불리고 있다.
지난 9월 공개된 디지털 싱글‘키도 작고, 예쁘지 않지만’과 포맨과 함께 부른 드라마 <나쁜남자>의 OST‘고해요’를 통해 베베미뇽은 완벽한 하모니와 가창력으로 대중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최영호 부원장은“베베미뇽은 11월의 루키 후보들 중 감수성과 가창력에서 확실한 차별성을 보여주었다”며“뛰어난 음악성을 기반으로 춤과 노래, 외모 등 삼박자를 고루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향후 대중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11월의 루키로 선정된 베베미뇽은 <SBS인기가요>, Mnet <엠카운트다운> 출연을 비롯해 뮤직비디오 방영, 온오프라인 홍보 등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다각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한편, 11월의 루키 시상식은 12월 3일(금) 오전 11시 30분 상암동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진행된다.
한국콘텐츠진흥원 개요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콘텐츠 전 분야를 아우르는 총괄 진흥기관으로 콘텐츠 산업 육성을 위한 지원체제를 구축하여 세계5대 콘텐츠 강국 실현을 비전으로 하고 있으며, 모바일콘텐츠2009 컨퍼런스&어워드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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