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 금노상씨 내정
시는 국내외에서 활동하는 유능한 지휘자를 예술감독으로 선임하기 위한 절차로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해당분야전문가를 심사위원으로 구성 심사하였으며 배점에서도 최고최저점수를 제외하는 등 최대한 공정성을 기하였다고 밝혔다.
1차는 단원추천을 참고로 3명을 선정, 대상자 대부분이 그동안 대전시향과 객원지휘 경험자로 각종 자료를 참고하여, 2차 예술감독 선정 심사위원회의 평가과정을 거쳤다.
내정자 금노상씨는 오스트리아 빈 국립음대를 졸업하였고, 국내 지휘자중 시립교향악단 지휘의 근무경력이 많은 지휘자로 금난새씨의 친동생이기도 하다. 광주시향 7년, 인천시향 10년이라는 근무경력이 말해주듯이 음악적 기량과 함께 원만한 성격의 소유자이며 화합을 중시하는 예술가로 시립교향악단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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