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정부포상 전수식’은 3일(금) 16시 서소문 서울시청 1동 13층 대회의실에서 열리며, 포상 전수 대상자는 서울에 거주하는 8명의 유공자로서 건국훈장 2명, 건국포장 1명, 대통령표창 5명이다.
서훈 대상자들은 모두 고인이 되어 그 유족이 참석해 포상을 받는다.
축사를 통해 오 시장은 독립유공자 포상을 받으신 분들은 우리나라의 자주 독립이라는 큰 뜻에 몸 바쳐 헌신해 오늘의 서울, 오늘의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도록 길을 내주신 분들이라며, 순국선열들의 정신적 유산인 나라사랑 정신을 이어받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한편, 독립유공자에 대한 정부포상 전수식은 포상자의 공훈을 기리고 널리 알려 그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열리며, 상훈법과 동법 시행령, 정부표창규정 제5조는 특별시장, 광역시장, 도지사 등이 훈장, 포장 및 표창을 전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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