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국내외 관광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야간체험프로그램인『달빛신라역사기행』을 오는 5월 21일(토) 경주일원의 문화유적지 중심으로 실시한다.

이번『달빛신라역사기행』은 경상북도가 후원하고 경북관광협회와 신라문화원이 주관하는 행사로 신라천년의 문화를 달빛과 함께 어우러진 국악공연을 통해 더욱 생동감 있게 연출한 야간체험상품으로「다시 찾고 싶은 관광경북」을 만드는 기획상품으로 본격적인 마케팅을 실시할 예정이다.

안압지→ 분황사→ 황룡사터 코스로 달빛아래 유적지의 국악공연을 즐기며 우리의 멋에 흠뻑 빠지고 특히 참여 관광객들은 백등을 들고 사찰, 탑, 왕릉, 절터 등을 탑돌이 하면서 소원도 빌며 옛 조상들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야간테마관광프로그램이다.

또한 행사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부대행사로 서라벌 실내 국악단의 판소리 공연, 대금 공연, 가야금 공연, 성악, 차무료 시음회, 다양한 전통음식이 제공된다.

참가대상은 가족, 연인, 동호회를 비롯해 국내외 관광객들 누구나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공연비, 교통비, 백등, 식사비 등을 포함 1인당 13,000원(일반) 10,000원(회원 및 청소년)이다.

이번에 주요 참가자들은 서울에서 “한국의 재발견”모임 40명, 문화를 사랑하는 변호사 모임 40명, 영천 노인회, 대구백화점 문화센타, 부산영상포럼, 그리고 일반인 등 250여명 정도 참석할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관광객은 경주신라문화원 홈페이지 silla.or.kr, 이메일은 silla@silla.or.kr, 전화는 054-774-1950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번 행사 이후로 올해 10월까지 매월 2차례 정도(음력 보름전후) 총 11회 정도 실시될 예정이며, 주요코스로 안압지, 영지, 쾌릉, 황룡사터, 문무대왕릉, 감은사, 불국사, 포석정 등 경주일원 문화유적지를 중심으로 실시된다.

앞으로 경상북도에서는 관광환경과 관광객의 여행패턴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우리문화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프로 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관광진흥과 관광마케팅담당 (053) 950-3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