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드림단, 인터넷 문화운동에 발벗고 나섰다
65명의 단원이 참가한 이날 행사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윤리의식 제고를 위해 시민들에게 홍보물을 배포하는 등 홍보 활동을 벌였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의 한국인터넷드림단은 올해 6월 830명의 단원으로 창설되었으며 그동안 월드컵 응원 댓글 달기 캠페인, 어린이 경제 교실 개최, 효앨범 제작을 통한 봉사활동, G20 방송통신전시회 탐방 등 다양한 활동을 벌여왔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드림단원 고려진(서울 석촌초 6학년)양은 “앞으로도 의미있고 보람된 드림단 활동에 자주 참가하겠다”고 말했다.
행사를 지켜본 한 시민은 “아이들이 건네준 인터넷 윤리 홍보물을 보니 인터넷 윤리 활동에 동참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며 부모님과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많이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한국인터넷드림단은 내년 3월까지 전국을 대상으로 제2기 단원을 모집할 예정이다. 2011년에는 선플달기 캠페인, 학부모와 함께 하는 이웃돕기 도시락 배달, 독거노인 방문활동, 인터넷 효앨범 제작 등을 통해 함께 나눔 운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인터넷 윤리 역할극 체험, 인터넷 윤리 전국 순회강연, 스타와 함께 하는 체험형 활동 등을 통해 윤리 소양 활동과 사회 체험 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다.
서종렬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은 “인터넷을 배우면서 인터넷윤리도 함께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며 “인터넷드림단과 같은 인터넷 윤리전파운동을 확대해 아름다운 인터넷, 안전한 인터넷 세상을 만드는데 KISA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nida.or.kr
연락처
한국인터넷진흥원 인터넷윤리팀
강안구 팀장
02-405-5160
이메일 보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