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사회적기업 협의회 출범
이를 위해 경북도에서는 대구지방고용노동청, 사회적기업 및 예비사회적기업 대표 등 8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사회적기업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1부 워크숍에서는 “사회적기업 네트워크 구축 강화 방안” 특강과사회적기업 및 예비사업적기업 대표들이 간담회를 통해 “협의회 발전과 사회적기업 활동영역 확대방안”에 대해 토론시간을 가졌다.
2부 협의회 출범식에서는 협의회 구성과 대표를 선출 사회적기업간 네트워크 구축, 상호 정보교류 및 공동홍보 등 협력사업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협의회 출범식에서 사회적기업, 예비사회적기업 대표들은 “앞으로 회원들간 공동협력 사업을 발굴해 더 많은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과 사회서비스 제공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 고 다짐했다.
도에서는 “사회적기업이 내실 있는 성장을 하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며, 보다 많은 예비사회적기업들이 빠른 시일내에 사회적기업으로 전환토록 하는데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북도 관계자는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사회적기업과 예비사회적기업에 대해 57억원의 예산을 확보 일자리창출사업과 사업개발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생산제품 홍보 책자를 제작·배포 도민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제고하고 소비를 촉진시킬 예정이다.
또한 사회적기업은 고용증진과 복지향상이라는 시대적 요구를 충족시키는 유용한 대안으로서 커다란 의미를 가지며, 2014년까지 사회적기업 100개와 예비사회적기업 130개를 육성 취약계층에게 2,000여개 이상의 지속가능한 좋은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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