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일식당 ‘슌미’ 겨울 특선 복어 요리 선뵈
복어는 쫄깃 담백한 맛이 기막힌만큼 독도 강해 복어(福魚)’가 될 수도 있고 ‘독어(毒魚)’가 될 수도 있다. 복어요리를 맛본 중국시인 ‘소동파’는 ‘목숨을 걸고 먹을 음식’이라고 극찬한 바 있는데 복어는 그 맛있는 속살을 숨기기 위해서인지 만지기만 해도 크게 부풀어오르며 위협을 준다. 독성이 강한 것일수록 맛이 더욱 뛰어나다고 하는데 그 강한 독성도 숙련된 요리사 앞에서는 입에서 살살 녹는 맛 좋은 요리로 변한다.
특급호텔의 숙련된 요리사가 조리해 복어의 해가 되는 독은 제거하고 그 알싸한 맛만 남긴 ‘겨울 특선 복어 회석 요리’는 진미, 전채, 복 사시미, 복 튀김, 복지리 냄비, 복껍질 초회, 복죽, 야채 절임, 후식의 순서로 제공되며 가격은 18만원이다. 따끈한 국물과 함께 복어 요리를 즐기는 ‘복지리 정식’은 8만5천원이며, 이 외에도 복 사시미는 13만원에, 복지리 냄비는 7만원에, 복껍질 초회와 히레 사케는 2만 5천원에 이용 가능하다. (모두 10% 부가세 별도)
복요리는 몸을 따뜻하게 하고 혈액순환에 좋으며 근육의 경화를 방지하고 부드럽게 하는 장점이 있으며 단백질과 비타민 B1, B2 등이 풍부하고 중성지방이 전혀 없어 고혈압, 당뇨병, 신경통 등 성인병 예방에 좋으며 간장해독작용, 숙취제거 및 알코올 중독 예방에 효과가 있고 혈액을 맑게 하여 피부를 아름답게 한다. 특히, 현대사회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비만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다 하여 대중적인 복국집이 성업하는 등 건강식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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