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북도청 농정국(국장 임광원)에서는 5. 17(화) 북구 칠곡동 소재 경북농업인회관에서 농정국 전 직원(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혁신마인드 함양을 위한 해외연수 및 농정 현장체험 보고회를 가졌다.

보고회는 최근 경상북도가 혁신선도 지자체를 표방하면서 각 분야에서 활발한 혁신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것과 관련하여, 금년 초부터 지금까지 직원들의 농정분야 해외연수 결과와 3월초부터 4월말까지 두달간 농촌현장 체험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함께 보고하는 행사이다.

또한 농촌현장체험결과는 보고서를 종합하여 책자로 발간하여 향후 시책화를 위한 자료로 활용하고 전직원이 함께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오늘 보고회에서는 지방분권국민운동 농촌살리기 특별위원회 김영기 위원장을 초청하여 “농업존재 이유와 구원의 조건들”이란 제목의 특강을 들었고 해외연수와 농촌체험 분야 각 4명씩 총 8명의 직원이 각기 체험한 내용을 보고하였다.

농정국에서는 앞으로도 이와 같은 보고회를 자주 가져 각종 정보를 공유하므로서 농업·농촌에 대한 시책개발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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