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다자녀 캠페인 사업단 6일 ‘행복한 다자녀 가정 예비부모 워크숍’ 개최

서울--(뉴스와이어)--“출산율을 높이려면 대학생때부터 다자녀 인식을...”

건국대 ‘행복한 다자녀가정 꾸미기 대학문화 캠페인 사업단’(단장 강남미 교수, 간호학)은 6일 오후1시부터 건국대 새천년관 14층 스카이라운지에서 ‘행복한 다자녀 가정 꾸미기 FUN 예비부모 워크숍’을 개최한다.

보건복지부와 아이낳기좋은세상운동본부가 주관하는 2010 결혼과 출산이 행복한 세상 만들기 국민 참여사업으로 펼쳐지는 이번 워크숍에서는 예비부모인 대학생들의 몸과 삶, 건강 관리와 임신 출산, 모유수유 증진 등 저출산 극복을 위한 다양한 발표와 토론, 게임 퍼포먼스 등 다양한 대학생 문화 캠페인이 펼쳐지며 전국 대학생 누구나가 참여할 수 있다.

워크숍을 주관하는 건국대 강남미 교수는 “행복한 다자녀 가정 꾸미기의 중요성에 관한 강좌와 토론을 통해 대학생들에게 간접 체험의 기회와 정확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해 결혼과 출산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도록 하자”며 대학생의 건강생활습관 개선, 건강한 임신출산을 위한 식생활과 규칙적 운동, 부모역할 준비 등 미래에 행복한 다자녀 가정을 꾸미기 위한 준비와 전략을 짤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저출산 관련 B&L, FUN 저출산 극복 게임 워크숍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nkuk.ac.kr

연락처

건국대학교 홍보실
02-450-3131~2
이메일 보내기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