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국내 최고의 IT어워드 대통령상 수상
- 모바일서울702, 7(화) ‘제5회 대한민국 인터넷 대상’에서 대통령상 수상
- 위치기반 생활정보, 실시간 교통량 정보, 모바일 웹표준 준수 및 최신 IT 기술의 접목 서비스를 국내최초로 도입, 시민 삶의 질 향상
서울시는 최근 스마트폰 도입으로 모바일 산업에 대한 관심에 발맞춰 모바일 서비스 개발, 공공정보 공개, 앱개발자 양성 지원 등 다양한 공익사업과 모바일을 통한 서울시 정보 전달 채널을 확대로 경제적 효율성 및 시정투명성을 확보 등 신뢰하는 사회기반을 마련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아 수상의 영애를 안았다.
서울시가 이번에 수상한 모바일서울(702+, m.seoul. go.kr)은 2007년 공공기관 최초로 모바일서비스를 선보였으며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든 필요로 하는 각종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빠르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모바일인터넷 서비스로써 현재 교통, 문화, 참여, 생활정보, 관광 등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으며 2010년도 기준 월평균 방문자수가 55만명, 페이지뷰는 677만건에 달하고 있다.
모바일 서울은 시민들의 전 연령대를 배려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외국인 방문객을 대상으로 총 4개 국어(영어, 일본어, 중국어 간체, 중국어 번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정보화 격차 해소를 위한 색약자용 실시간 교통 소통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다양한 모바일기기(휴대폰, 스마트폰)로 서울시 모바일 포털을 이용할 수 있도록 모바일 웹 표준방식을 모바일서울에 적용함으로써 시민의 모바일을 통한 공공서비스 접근성을 강화시키고 한국형 모바일 웹 표준화를 선도하였다.
서울시 보유 공공정보를 민간기업에 공개하고 민간기업에서는 앱개발 기술 제공하여 민관협력 스마트폰 앱을 개발하는 등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였다. 공공정보를 활용한 앱개발 공모전 개최를 통해 시민이 모바일서비스의 향유자 겸 개발자로 나설 수 있는 시민참여를 확대하여 사회문화 발전에 기여하였다.
서울시는 민간기업과 업무협약을 통해 앱개발자 지원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으며 내년 2월에는 성동구 성수IT앵커시설에 서울앱개발센터를 개소를 통해 앱개발자를 위한 One-stop지원체계 및 모바일 사업 활성화에 중심부로 발돋움 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서울시 유시티추진담당관은 올해 세계정보기술 서비스연맹(WITSA)이 주최하는 WCIT 2010을 수상한데 이어 12월 7일 제5회 대한민국 인터넷대상에서 인정받은 만큼 “스마트폰 사용자는 물론 일반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시민고객이 더 쉽고 편리하게 모바일로 서울시 생활정보를 제공받을 뿐만 아니라 민원·안전 시스템도 모바일로 확대하여 시민중심의 모바일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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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티추진담당관 이계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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