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엑스포과학공원에 자연사박물관 조성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12월 6일 오전 11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엑스포과학공원내에 자연사박물관 조성을 위한 상호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염홍철 대전광역시장, 조한희 계룡산자연사박물관장, 한의현 엑스포공원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이 이루어졌다.

대전광역시는 과학기술중심도시 위상을 높이고, 엑스포과학공원을 더욱 활성화시키기 위하여 계룡산자연사박물관 소장품 약 21만점 중 일부를 지원 받아 자연사박물관을 조성하는 한편기관간네트워크를 확대하고,업무협력을 활발히 수행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엑스포과학공원내 자연사박물관 조성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줌은 물론, 부족한 문화관광 인프라를 확대하여 엑스포공원이세계적 명품공원으로 발돋움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대전시는지구관 등 기존 휴관전시관을 리모델링하여 전시공간을 마련하고 계룡산자연사박물관으로부터 전시품 및 운영 노하우 지원은 물론 국립중앙과학관 및 지역내 관련 박물관 등과 네트워크를 추가로 구축하여 최소비용으로 효율적인 엑스포재창조를 꾀한다는 구상이다.

이날 협약을 마치고 염홍철 대전광역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풍성하고 알찬 엑스포재창조 계획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국민과학교육체험의 장으로써 엑스포과학공원의 기본취지와 컨셉에 부합하는 새롭고 다양한 볼거리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겠다”고 앞으로 엑스포과학공원활성화 시킬 계획과 의지를 밝혔다.

앞으로 엑스포과학공원내 자연사박물관 조성은 사업규모 및 타당성검토와 구체적인 설계구상에 착수하고 지원 전시품목 협의 등을 통해 세부추진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며, 내년도에 수립될 재창조마스터플랜 및 재정비촉진계획에 반영되어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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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투자마케팅과
담당자 길영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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