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Smart-대전’ 정보화사업 본격 시동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에서는 12월 6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대회의실에서 스마트-폰의 열풍과 무선인터넷의 활성화 등 급변하는 정보통신 환경에 부합하기 위하여 정보화위원회에 새로운 ‘정보화 마스터플랜’ 보고회를 갖고, ‘스마트 대전’ 실현을 위한 정보화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주)KT와 무선인터넷 이용환경 시범구축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보고회 내용에 따르면 시는 ‘시민이 행복한 Smart 대전’을 중·장기 정보화 비전으로 설정하고 정보화 5대 전략 사업으로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이 가능한 ‘무선 인터넷 프리존’ ▲간단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간이(簡易) 업무시설인 ‘스마트 인터넷 플라자’ ▲첨단과학의 체험공간인 ‘멀티미디어 스트리트’ ▲원격근무 시설인 ‘스마트 워크센터’ 구축 등을 전략사업으로 추진한다.

또한, ▲연구단지에서 개발된 R&D 성과를 테스트 할 수 있는 ‘R&D 베타 테스트 존’을 구축하여 연구개발사업을 지원하면서 시민들이 첨단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정보화 마스터플랜’을 확정하고, 이 자리에서 마스터플랜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하여 박상덕 행정부시장과 박대수(주)KT 대전법인사업단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무선인터넷 이용환경 시범구축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였다.

협약 내용에 따라 대전시와 KT는 내년도에 무선인터넷 프리존 5개소 시범구축, 스마트 인터넷 플라자 1개소를 시범 구축하고 또한, 지난 10월에 시 전역에 서비스를 개시한 휴대인터넷(WiBro) 등 모바일 기반의 서비스를 개발하여 대전시의 정보통신망에 시범 적용하며, 버스정류장에 설치된 KT의 무선인터넷을 시민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도록 접속을 허용하기로 하며, 정부에서 시범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 워크센터를 대전에 설치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기로 하였다.

시 관계자는 “정보화 전략사업을 비롯하여 KT와 시범구축 하는 서비스들이 젊은 층이 많이 이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써 으능정이 거리 등 원도심권에 집중 배치하여 원도심 활성화에 기여하면서, 과학기술도시인 대전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며 “앞으로 시민 누구나가 편안하고 행복하게 정보화 사회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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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정보화담당관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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