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강찬조 대전지방경찰청장 ‘대전 명예시민’ 선정

대전--(뉴스와이어)--염홍철 시장은 12월 6일 오전 9시 30분 대전지방경찰청을 방문하여 경찰청 인사에 따라 이임하는 강찬조 대전지방경찰청장에게 명예시민패를 수여하고 대전시와 인연을 계속 이어가면서 대전발전의 든든한 후원자로서 역할을 당부했다.

강찬조 대전지방경찰청장은 올해 1월에 부임하여 갈취, 조직폭력배 등을 집중 단속하여 범죄 분위기를 제압하고, 지난 3월 부녀자 상대 택시강도살인범 검거, 4월 주민센터 인감증명발급기 절도범 검거, 8월 연쇄방화범 검거 등 주요 강력사범 및 사회이목 집중사건을 100% 해결하였다.

또한, 지방청 직속 교통관리대를 편성 권역별·테마별 집중 단속을 추진 전년대비 교통사망사고가 11.3% 감소하였으며, 대전지역 시민·기관·단체와 아동안전에 대한 공동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초등학교 주변 방범활동 강화 및 예방캠페인을 전개하여 시민이 안전한 치안일류도시 대전 만들기에 크게 기여한 공으로 명예시민패를 수여하게 되었다.

대전시는 그동안 56명에게 명예시민패를 수여하고 시가 운영하는 공공시설의 이용료 감면, 주요행사 초청 및 매월 시정 홍보책자를 제공하는 등 명예시민으로의 예우와 자긍심 고취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강찬조 대전지방경찰청장은 6일자로 경기지방청 제1차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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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운영지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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