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청소년 희망수기 공모전 개최

- 어린이재단과 함께 중•고등학생들의 꿈을 향해 노력하는 감동스토리 공모

- 10명의 우수작 선정 청소년들에게 일본 선진문화 탐방 기회 제공

- 수상작 중 두 작품은 ‘SBS FM 김희철의 영스트리트’에 소개될 예정

뉴스 제공
현대자동차 코스피 005380
2010-12-06 11:18
서울--(뉴스와이어)--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어린이재단과 함께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희망을 향해 노력하는 감동스토리를 공모하는‘2011 청소년 희망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1 청소년 희망수기 공모전’은 2011년 새해를 앞두고 꿈을 향해 달려가는 청소년들의 감동적인 사연을 널리 전파시켜 또래 청소년들에게도 힘과 용기를 주기 위한 것이다.

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 중고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어려운 환경을 슬기롭게 극복한 사례나 꿈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스토리를 A4 2매 이상 분량으로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수기 접수는 이달 7일(火)부터 31일(金)까지 현대차(www.hyundai.com)와 어린이재단(www.childfund.or.kr), ‘SBS FM 김희철의 영스트리트’(radio.sbs.co.kr/yososexy)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현대차와 어린이재단은 사연의 진취성과 창의성, 미래지향성을 심사기준으로 총 10개의 우수작을 선정해 내년 1월 4일(火)에 현대차와 어린이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10명의 수상 청소년들은 내년 1월 중 보호자 1명과 함께 일본 선진문화를 탐방할 수 있는 여행권을 제공받는다.

또한, 수상작들 중 2개의 우수작은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인 김희철씨가 진행하는 청소년 전문 라디오 프로그램 ‘SBS FM 김희철의 영스트리트’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이번 수기 공모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com) 또는 어린이재단 복지사업본부(02-775-9121)에 문의하면 된다.

현대자동차 개요
현대자동차는 국내 최초로 독자 모델 포니를 개발하며 대한민국 자동차 산업의 선구자 역할을 해왔다. 세계 200여 개국에 자동차를 수출하고 글로벌 생산기지를 건설해 세계적인 자동차 메이커로 자리매김했다. 세계 최초 양산형 수소차를 출시하고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를 론칭해 시장을 확대하는 한편, 선도적 자율주행과 커넥티비티 기술을 바탕으로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견인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hyunda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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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자동차 홍보실
02-3464-2102∼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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