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A·행안부, 9일 ‘소프트웨어 시큐리티 심포지움(SSS)’ 열려

서울--(뉴스와이어)--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서종렬)과 행정안전부는 한국정보보호학회(소프트웨어보안연구회, 모바일보안연구회), 지식정보보안산업협회와 함께 S/W 보안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한 S/W 개발기술 및 방법론과 정부정책을 공유하는‘소프트웨어 시큐리티 심포지움(Software Security Symposium)’을 12월 9일 광고문화회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정부 각 부처의 정보시스템 담당 공무원과 기업의 정보시스템 개발자 등을 대상으로 300여명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 세미나와 함께 S/W 보안제품 전시회도 마련된다.

개회식에 앞서 오전세션에서는 특강으로 ‘S/W 제품개발시 안전한 코딩을 위한 기본 및 표준 코딩기술과 필요성’에 대해 홍익대 표창우 교수가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안전한 프로그래밍(시큐어 코딩)의 필요성 및 정책, SW보안 최신기술 동향, 스마트 모바일 보안위협 및 대책 등에 대한 주제로 세미나가 진행된다. 정부 정보시스템 담당 공무원과 기업의 정보시스템 개발자를 대상으로 보안성 강화를 위한 정부정책과 실무에 필요한 정보를 전달할 계획이다.

S/W 보안제품 전시회에서는 S/W 보안취약성을 진단할 수 있는 행안부의 소스코드 보안취약성 검증도구와 일반업체의 자동화 진단도구 5개 제품이 전시된다. 참가자는 전시된 보안취약성 검증도구와 행안부에서 실행 예정인 보안성 강화 서비스를 미리 체험하고 개발자는 제품 개발시에 적합한 제품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사전등록시 무료로 참가가 가능하며 중식과 기념품이 제공된다. 등록신청은 12월 8일까지 행사 홈페이지(http://sss.kisa.or.kr)를 통해 가능하며, 등록인원에 따라 조기종료될 수 있다.

서종렬 KISA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정보시스템 담당자와 개발자가 안전한 프로그래밍(시큐어 코딩)의 필요성에 관한 인식을 제고하고, 보안성 강화를 위한 정부의 정책 및 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습득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KISA는 앞으로 이와 같은 행사를 더 마련하여 관련 산업을 활성화시키고 국민과 기업에게 신뢰받는 기관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ni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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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터넷진흥원 보안성평가팀
이강석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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