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 서울시 주관 공원만족 파트너십 대회에서 우수 봉사기관으로 선정

서울--(뉴스와이어)--한국씨티은행(은행장 하영구, www.citibank.co.kr)은 서울시가 주최한 제 1회 공원만족 파트너쉽 대회에서 우수자원봉사 기관으로 선정이 되었다고 밝혔다.

씨티(Citi)는 2006년부터 1년 중 하루를 글로벌 지역사회 공헌의 날로 지정하여 전 세계 직원이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한국씨티은행은 2009년부터 남산야외식물원과 인연을 맺고 지역사회 공헌의 날을 통해 소나무 비료주기, 위해식물 및 잡초 제거와 서울숲 비료주기활동 등 환경개선활동에 적극 참여한 기업으로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이 되었다.

시민의 공원이용 활성화에 헌신적으로 기여한 개인·단체·기업을 초청하여 공로를 표창하고, 다양한 축하공연을 통해 사기진작 및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열린 이 대회에는 시민자원봉사자, 공원이용프로그램진행자 등 개인과, 기업 사회봉사단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북서울 꿈의 숲 아트센터 내 콘서트홀에서 개최된 이날 대회에서는 한국씨티은행 이외에도 그 동안 서울의 공원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온 자원봉사자 6명, 프로그램 진행자 6명, 그리고 3개 기업의 사회봉사단이 선정, 시장표창을 수여했다.

이날 참석한 최광빈 서울시 푸른도시국장은 “표창 수여자들을 포함하여 다른 모든 자원봉사자들에게도 진심 어린 축하와 감사를 드리며, 시민의 자발적 참여만이 공원이용 활성화의 지름길이므로 이번 행사를 통해서 공원내 개인 및 단체의 자원봉사를 포함한 다양한 활동들이 더욱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라고 밝혔다.

한국씨티은행 개요
씨티은행은 1967년 최초로 한국에 진출한 이래 45년 동안 선진 금융 서비스를 국내 고객에게 제공해 왔으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8억불을 증자해 국내 외환시장 안정에 기여했고, 1970년대 석유 파동시 2억불 차관 제공으로 한국의 무역수지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숭례장’을, 1997년 외환위기 당시 240억불 대외 부채 상환 연장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흥인장’을 받는 등 한국 경제가 어려움에 처할 때에 곁에서 힘이 돼 준 친구 같은 은행이다.

웹사이트: http://www.citibank.co.kr

연락처

한국씨티은행 커뮤니케이션부
이성재
02)3455-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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