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울·경기, 3개 수도권 시·도 식품안전 MOU체결
이 협약은 서울시에서 인천시와 경기도에 제안하여 4개월간 해당 시·도의 충분한 검토와 준비기간을 거쳐 합의에 이르게 되었다.
협약 내용은 대형 식품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고 광역민원 사항의 효율적인 처리로 시·도민들의 불편 해소는 물론 식품위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주요내용은 아래와 같다.
▲식품의 생산, 가공·제조, 조리, 유통, 판매 등 전 분야에 걸쳐 협력함 ▲식품 정책, 사업, 사례 등을 교류·협력함 ▲광역 민원이나 식품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공동으로 대응함 ▲식품관련 업소 실태조사나 지도·점검이 필요할 경우, 사전 협의하여 실시함 ▲기타 식품위해정보 공유, 정확한 식품안전 정보제공, 합동토론회·훈련, 광역시범사업 등 현안 사항을 협력함.
앞으로 정기협의회를 연2회 정례적으로 개최하면서 광역현안문제 해결을 위해 필요한 경우에는 임시회개최, 업소 지도점검 및 실태조사 등 업무 협조와 식품안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히면서, 시·도간 업무협약을 통해 우리나라 식품의 최대생산지이고 소비시장이기도 한 수도권(인천, 서울, 경기)은 물론 나아가 우리나라의 식품안전 문화정착에 선도적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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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청 보건사회국
위생정책과 이형균
010-6212-09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