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국내 보완대체의학 선도기업 첨복단지 입주
트라이캠테크놀로지(주)(대표이사 김의배)는 2002년 창업 이래 보완대체의학(Complementary Alternative Medicine)을 통해 생명존중의 정신으로 의료기기를 공급하여 건강생활을 증진하고, 의료서비스 제공을 통해 사회복지와 인류건강에 이바지한다는 사명을 가지고 세계적 기업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는 벤처기업이다.
트라이캠(의료용 조합 자극기)은 통증완화는 물론 비만치료 등에 중점을 둔 치료기로서 “세계 최초 3-way 방식”을 사용하여 복부전문 프로그램과 발치료 전문 프로그램의 기술을 도입시켜 기존 치료(기존 방식은 전부 1-way)와는 전혀 다른 각 부위별 맞춤 치료 방식이다. 2006년 제품개발에 착수하여 2008년 개발을 완료하고 의료기기 제조품목으로 허가(식약청)를 받았으며 수출을 위해 국제공인시험기관인 ISO13485, ISO9001, FCC, CE 등 인증허가를 받고 2010년 현재 독일, 호주, 중국 등에 수출계약을 진행 하고 있고 2011년 해외 수출 300만불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매출액은 2009년 70억원에서 2010년 100억원이 예상되며 현재 국내·외 49개의 대리점을 두고 있다.
트라이캠테크놀로지(주) 김의배 대표이사는 “트라이캠은 우주의 생체기전 원리를 응용하여 우리 몸의 평형을 유지하고, 균형을 맞추고,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으로 저주파 의료기기의 종주국이라 불리는 유럽과 일본 등의 선진국의 기술을 뛰어넘어 가장 한국적인 기술이며 수출용으로 연구 개발되어 유럽의 수준에 맞춰 개발된 제품이다”고 설명하고 있다.
대구 내 투자계획은 첨단의료복합단지내에 시설비 등 총 60억원을 투자하여 현재 경기도 안산시에 있는 연구개발 및 제조시설을 첨단의료복합단지내로 확장·이전할 계획으로 있으며, 첨복단지가 조성되기 전 대구벤처센터(13층 68평)에 입주(12월 중)하여 법인설립 및 제품에 대한 연구개발을 선행할 계획으로 있다.
대구시는 향후 첨단의료산업 육성을 위해 지역의 강점을 최대한 활용하여 지역대학과의 R&D 연계와 정부의 국책연구과제 선정 등에 대한 지원과 함께 첨복단지 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와 공동 연구개발사업을 발굴・지원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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