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사랑의 돼지저금통 개봉식’ 가져

마산--(뉴스와이어)--경남은행(은행장 문동성)은 6일 전국 149개 영업점에서 지난 1년간 운영한 ‘사랑의 돼지저금통 개봉식’을 가졌다.

본점 로비에서 실시된 사랑의 돼지저금통 개봉식에는 문동성 은행장을 비롯해 임직원 30여명, 그리고 고객과 고객 자녀 등이 참여했다.

경남은행은 고객의 사랑나눔으로 채워진 사랑의 돼지저금통 모금액만큼 경남은행사랑나눔재단의 성금을 더해 기부하기로 했다.

매칭그랜트(matching grant)를 통해 마련된 사랑나눔실천기금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지역의 학생들을 위한 후원금으로 쓰여지게 된다.

문동성 은행장은 “10원 동전에서부터 5만원권 지폐에 이르기까지 고객들의 사랑나눔실천으로 적잖은 후원금이 마련됐다”며 “고객들의 사랑나눔실천으로 마련된 성금인 만큼 더욱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문행장은 “나눔 문화 확산과 기부문화 정착을 위해 경남은행이 앞장서 나갈 것”며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은행차원의 지원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경남은행의 ‘사랑의 돼지저금통 개봉식’은 2년에 한번 실시된다.

지난 2008년 650만원의 성금을 모금한바 있으며, 650만원을 매칭그랜트해 총1300만원을 지역 학생들에게 지원했다.

웹사이트: http://www.kn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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