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인적자원부, 서울디지털대학에 대한 감사실시
경찰청 발표에 따르면 부총장을 비롯한 대학측 관계자와 컨텐츠 제작업자인 허 모씨 등이 공모하여 허위로 지출서류를 작성하는 등의 방법으로 교비를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교육인적자원부는 전체 원격대학에 대하여 5 - 6월 동안 전면적인 운영실태조사를 실시하여 제도개선방안을 수립하고, 위법·부당한 운영사례에 대하여는 강력한 행정조치(인가취소, 모집정지 또는 모집인원 감축 등)를 취한다고 이미 발표(‘05.5.11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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