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용 이(e)-브리핑 사이트’ 8일부터 오픈

서울--(뉴스와이어)--앞으로 각 부처의 중요한 정책 발표나 장·차관 브리핑을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으로 볼 수 있게 된다. 또 아이폰·캘럭시 에스(S) 등 스마트폰으로도 브리핑 동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는 12월 8일, 국민을 대상으로 정부의 정책브리핑 상황을 실시간으로 중계하는 ‘국민용 이(e)-브리핑 사이트’(www.briefing.go.kr)를 개설하고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간다.

국민용 이(e)-브리핑 사이트는 39개 부·처·청, 위원회 등 중앙행정기관의 일일·주간 정책브리핑 일정 공지는 물론 기관별 브리핑 생중계, 기관별 보도자료·사진자료 제공 등 통합적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모든 정책 브리핑은 실시간으로 중계하며, 브리핑 목록을 이용하면 과거 각 부처에서 실시한 브리핑 영상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소셜미디어 환경에 맞게 각종 스마트폰으로 브리핑 영상을 시청할 수 있도록 하고, 트위터(@briefing_kr)와 페이스북(facebook.com/ebriefing) 으로도 브리핑 영상을 볼 수 있도록 서비스한다.

이와 함께 각 부처에서 매일 내놓는 정책 관련 보도자료, 해명자료, 사진자료 등을 국민들에게 가장 빨리 통합, 제공할 예정이다. 또 공무원 채용 정보, 햇살론, 워크넷, 잡넷 등 관심도 높은 정책정보 사이트를 연계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민의 알 권리를 확대하기 위해 더 많고 질 높은 정부의 정책 정보를 국민들이 더 빨리 접할 수 있도록 지난 10월부터 웹사이트 구축을 추진해 왔다’며 ‘국민들이 방송 등 일반 매체를 통하지 않고, 직접 각 부처 정책브리핑을 찾아볼 수 있으며, 앞으로 질 높은 서비스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연락처

문화체육관광부 국정과제홍보과
안길찬 사무관
02-3704-9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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