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대전시에 복지성금 1억원 기탁
이날 SK텔레콤중부마케팅본부 이성영 본부장은 대전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노숙인·장애인 등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한 클린사업단(세탁공장)과 복지만두레에 성금 1억원을 기탁했다.
이성영 본부장은 “노숙인·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자활을 위한 일자리 지원사업과 민간복지 네트워크인 복지만두레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대전을 나눔과 상생의 따뜻한 복지도시로 만드는데 도움이 되고자 후원금을 기탁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그 동안 SK텔레콤중부마케팅본부에서는 노숙인·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일자리 제공을 위해 드림화훼사업단 운영자금 2천만원을 지원하고, 드림화훼사업 운영을 위한 1톤 트럭 차량 1대 지원 및 본부 1층에 드림사업단 생산품 판매장을 설치 운영하고 있으며, 이전에도 지난해 설립한 클린사업단(세탁공장)에 운영자금 3천만원과 세탁물 위탁 2천만원을 지원하는 등 취약계층 일자리 사업에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해왔다.
이날 성금 기탁식이 끝난 후 염홍철 대전광역시장은 SK텔레콤중부마케팅본부장의 요청으로 본부 직원을 대상으로 민선5기 핵심 복지시책인 ‘복지만두레의 추진배경과 비전’에 대한 특강을 하고 구내식당에서 직원들과 오찬 간담회를 가지며 시의 복지시책 운영과 관련하여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었다.
한편, 세탁공장 클린사업단은 장애인 및 노숙인 일자리 창출사업으로 장애인과 노숙인 23명이 참여하여 소득창출과 함께 독거노인 1700여 가구에게 무료 빨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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