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발달장애인 일자리사업 성과보고회 가져
이번 성과보고회에서는 발달장애인은 물론 이들을 지도하고 있는 기관 및 보호자 등 약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 동안 장애인들이 일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도해온 전환교육지원센터, 장애인복지기관 관계자들의 경과보고 및 대전시립장애인종합복지관의 발달장애인 일자리사업 소개로 진행되었다.
이어서 우수참여자 지적장애 1급 윤종현(18세) 등 3명에게 대전광역시장 표창을 김명희 여성정책특별보좌관이 전수하였으며, 이들이 참여하여 일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둔산우체국 등 19개 기관에 감사패를 전달하는 순으로 이어졌다.
시에서는 이번 발달장애인 일자리가 있기까지는 대전시와 대전전환교육지원센터, 장애인복지관의 역할이 컸다며, 지난해에 6명을 시범적으로 3개월 동안 일을 시켜본 결과 도서관 사서보조 등 가능성을 발견하여 올해 초에 보건복지부에 건의하여 50명의 일자리 확보하는 기회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대전시는 최근 염홍철 시장의 발달장애인에 대한 일자리 지원 검토지시에 따라 10월부터는 성인발달장애인까지 확대함으로써 현재 100명의 발달장애인이 참여하게 되어 사회진출의 긍정적 경험을 하고 있다는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발달장애인 일자리 사업성과가 좋은 만큼 내년도에는 2배로 확대하여 전국에서 모범적인 일자지 지원 도시로 정착 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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