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말 현재 청주시 인구는 ‘660,924명’
이는 지난 10월말 기준 247,345세대 659,955명 대비 세대는 299세대, 인구는 969명이 증가한 것이다.
대규모 단지인 흥덕구 사직동 푸르지오캐슬아파트 3,599세대, 7월 복대1동 지웰시티아파트 2,164세대의 입주 진행과, 10월 25일부터 성화개신죽림동 휴먼시아아파트 4단지 입주가 시작되어 유입인구의 증가세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파악되었다.
한편, 인구 분포율을 살펴본 결과 상당구는 전월대비 380명이 감소한 91,430세대 244,769명으로 시 인구의 37.0%, 흥덕구는 1,349명이 증가한 156,214세대 416,155명으로 63.0%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외국인을 제외한 11월말 현재 연령별로 인구현황을 살펴보면 0~14세의 유소년인구가 120,585명으로 전체 인구의 18.4%, 15~64세의 경제활동 인구는 481,963명으로 73.6%, 65세 이상의 고령 인구는 52,591명으로 8.0%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구변화를 전월과 비교해 보면 유소년층은 55명이 감소한 반면, 노년층은 13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유소년층 인구는 점차 감소하고 노년층 인구는 증가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시는 지난 한 달간 인구증가가 성화개신죽림동 984명, 사직2동 343명, 복대1동 310명 순으로 높았으며, 일부 8개동에서는 소폭이지만 인구가 증가하였으나, 그 외 지역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구가 가장 많은 동은 흥덕구 가경동으로 55,102명, 그 다음은 복대1동 42,942명, 상당구 용암1동 42,703명 순이다.
시 통계조사담당은 “사직동 푸르지오캐슬아파트, 복대동 지웰씨티 아파트 잔여세대와 성화개신죽림동 휴먼시아아파트 4단지의 입주 활기로 청주시 인구는 당분간 지속적인 증가세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청주시청 개요
청주시는 올해를‘녹색수도 청주’실현을 위한 기반을 탄탄하게 다지는 해로 삼아, 시민 모두가 행복한 보편적 복지의 확대, 안정적 일자리와 신성장·녹색산업의 육성, 천년고도 교육도시 청주의 정체성 확보, 맑은 공기 깨끗한 물 최적의 녹색환경 조성, 편리한 대중교통 체계구축과 균형발전 도모 그리고 300만 그린광역권의 중심지 청주 건설에 전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청주시는 2010년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한범덕 시장이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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